오시캐니까 당연히 서사 붕괴에 예민하고 속상할수밖에 없는건데 이걸 단순히 내 최애컾 안 나와서 징징대는거로밖에 해석 못하면 본인들 상상력도 딱 그정도인걸로 밖에 안보임..
애초에 캐 기본 서사에 관심 없던 분들만 꼭 저렇게 오시판 전체에 견제에 예민충 프레임 씌워서 입막음하더라
그만 얘기해야지 싶다가도 이 판이나 저 판이나 최애 정체성 챙기는 걸 예민한걸로 몰아가는 플로우 볼때마다 황당하다.. 원작에서 특정 별명 부르던 관계성 따로 있는데 정반대 캐 적힌 프로필에 뭐라한걸 단순히 견제라 생각한 분들은 본인 최애 서사 엉뚱하게 섞여 나와도 가만히 계실건지 궁금함
이 긴 글의 내용은, 제가 왜 정태현 팬으로서 정태현 캐릭터 카드에 적힌 "식사를 대충 때워버릇해 요리부장의 걱정을 곧잘 사며, 잔소리로 여기지만 무의식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느낀다."라는 문구가 편준범을 고명준으로 잘못 쓴 거라고 생각하는지 알려드리기 위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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