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고 자신감이 많아
살아가면서 눈치를 잘 보지 않는다.
예의가 무엇인지 잘 알기에
남에게 불평불만을 들은 적과,
시비가 걸린 적도 정말 거의 없다.
그러다보니 내사람만큼은
나와 비슷하길 바라는 욕심이 있다.
어디서 당해서 기가 죽거나
쉽게 고개 숙이지 않았음 좋겠다.
내가 맞팔하는 기준은
실제로 보고 지낸지 오래거나
스페에서 친해진 인연들이다
수시로 팔로정리하는 이유는
빻계들이 내트친들에게
유입되는 걸 막기 위함이다
장벽이 높아 다가오기
힘들 거라고 나 스스로 알지만
어찌다가 인연이 되어
친해지고 또 오래 알게 되면
별개 아니게 된다
에피소드 2
첫섹스하는 날인데
내 손목을 세게 잡고 애무 시작함.
무드도 없고 이건 뮈지 싶었는데
갑자기 팔이랑 목을 무네.
나도 변태로써 그럴 수 있지
하는 맘에 좋은투로 싫다고 했는데
오히려 피부를 찢네. 피나고 멍듦.
확신했어. 이새끼 사디다.
머리채를 잡고 옆으로 던져버림.
에피소드 1
난 자연스럽게 커밍아웃하는데
한번은 썸남이 돔모습이 보이는거야
그래서 처음으로 커밍아웃함.
고백직전이라 나 펨돔이야 했더니
옛여친이 목졸라달라고 했다고
대수롭지 않는 반응이길래
그럼 이건 어때 느낌으로
나 단톡운영해 했더니 버퍼링 걸림.
친구로 지내자면서 결국 손절ㅠ
이번 구성원은 기존과 다르다
정글 짐승님들이나
트위터 인연들 모임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니다
처음으로
한명한명이 나와 개인친분이 있다
물론 서로가 아는 사이도 있다
이번 파티는
왠지 바닐라 모임 같은 느낌이다
내 사적감정이 있는 사람들로
꾸려진 파티... 아니 맴버...
너무 소중하다
내 트위터 탐라에는
셈영상이던 야동이던 거의 없다
빻계들 무멘팔을 정리하다보면
가끔 영상들이 보이는 편
항상 보이는 것이 아니니
영상을 클릭해서 볼 때도 많은데
플영상이면 관전느낌이 난다
보고있으면 웃음도 나고
새장난감을 구매해야하나
생각도 들면서
즐겁게 영상 시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