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쓰는 자대감 뒤로 미대감은 내상이 그대로 옮겨져 오는게 생각보다 아파서 도환생꽃 피워두길 잘했다고 생각했겠지. 한계도 그때 처음 알지 않았을까, 요귀를 쓰러뜨리고 상황을 듣기
위해 뒤를 돌아본 미대감이 피를 흘린채 바닥에 주저 앉아있는걸 보자마자 뛰어가는 자대감.
단국이 죽고 나서부터 울지않는 아이가 시작된 거 잖음? 그럼 고조선 건국이 기원전 2333년이고 단군이 대략 1000년 살았으니 단군 사망부터 현재까지 카운트 하면 3천년 나옴
인간사에 개입 한 적 없는 지지들이 업보 쌓인 거면 ㄹㅇ 순리 자체가 업 아닐까요? 트친 말 듣고 깊생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