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구 유유기한테 넌 동생같지 않고 친구 같고 너랑 잇으면 가장 친구랑 있을 때의 내가 되고 너가 있어서 다행이고 무슨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이고 구구절절 하고 잇는데
유유기는 그냥 리구한테 넌 과자만 먹고 있어도 멋있고. 난 니가 보고 싶고. 필요하고. 사랑하고.
걍 연애. 하고 싶어함
리구 유유기한테 넌 동생같지 않고 친구 같고 너랑 잇으면 가장 친구랑 있을 때의 내가 되고 너가 있어서 다행이고 무슨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사이고 구구절절 하고 잇는데
유유기는 그냥 리구한테 넌 과자만 먹고 있어도 멋있고. 난 니가 보고 싶고. 필요하고. 사랑하고.
걍 연애. 하고 싶어함
리구가 보는 유유기
얼굴과 마음이 예쁘고 눈물이 많고 춤을 추고 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팔딱팔딱 스무살
유유기 얼굴과 마음 둘 다 예쁘다고 표현하는 거
나도 그렇게 말하면 ㄴㅁ 사랑하는 거 같아서 차마 쉽게 말 못하겠는데 말입니다...
리구오빠는 다돌하자마자 선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