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착시리즈(결착불량,���착불가,결착불능) / 지경이
피폐 로맨스 엄껀
다시, 처음으로. 니 이름이 엄셩현이 맞긴 해? 내가 안견호는 맞아? 니가 우리 엄마 자식이면, 나는? 우리가 한 배에서 났다면 어떻게 동갑인 건데? 그건 불가능한 일이잖아.그럼 아빠는…
너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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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등을 보이지 마라 / 山4
혐관 배틀호모 엄껀
나는 안견호가 꿈을 이루는 꼴 따위 보기 싫었다. 또한 다시는 그 꿈에 가까워지게 할 수 없었다.
안견호는 그 ���떤 꿈이라도 단 한가지 조차 이루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그게 나의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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