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병가을 제안 했지만 박대통령은 하마듸로 거절했다
그리고 변호사 접견시 분명히 입장을 밝혔다
병가는 안된다 나는 죄가 없기 때문에 무죄을 받아 당당하게
구치소을 걸어 나갈 것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에 정통성을 살리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을 지킬수가 있다
장하다 박근혜 대통령
국민 수천만 명이 선거로 뽑은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외쳤던 새끼…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내더라도 나라 안 망한다고 떠들었던 새끼…
근데 자한당 의원들이 뽑은 김성태 퇴진은 반대하는 새끼…
김성태가 퇴진하면 자한당이 망한다고 처씨부리는 새끼…
이런 버러지 같은 새끼가 바로 김용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