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관련 질문을 못 하기에 거의 사담 위주 Q&A
Q. 이반이라면 해줄 저메추는?
A. 관리를 엄청 빡세게 하는 친구라서 닭가슴살을 추천하지 않을까 싶네요
Q. 이번 바니스테에서 가장 잘 뽑힌 캐릭터는?
A. 당연히 틸이죠, 저 파격적인 의상을 보세요!(웃음)
+완전 사담은 타래로•••
Q. 이반이 죽는 순간까지 틸에게 시선을 떼지 않았는데, 그 때 이반은 무슨 생각을 하였나
A. 본능에 가까운 감정. 봐라 너 때문에 죽는다와 같은 원망과 비꼼의 감정과 동시에 틸을 끝까지 눈에 담고 틸이 살아남기를 바라는 사랑의 감정도 있다.
원망, 사랑, 집착이 다 섞인 감정
MARCH MONSTER × 에일리언 스테이지'AaD' 공식 팝업 테마 이벤트,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
📅 : 2026년 7월31일(금) ~ 8월 16일(일)
🗺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88 AK PLAZA 홍대점 1층
PS : 상품 판매 수량은 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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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Single Psrts - IVAN
「Every Single Psrts」는 전설적인 팝 아티스트 BleeDing mAn이 처음으로 발표한 정통 발라드 곡으로, 그의 음악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히트곡들로 시대를 대표해온 그는, 이 곡을 통해 처음으로 장식 없이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전까지 과시적인 무대와는 달리, 최소한의 편곡과 담담한 보컬로만 이끌어가는 구성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당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그가 처음으로 진짜 이야기를 꺼낸 곡" 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클래식한 팝 명곡으로 자리하고 있다.
화산을 넘어 - TILL
「화산을 넘어」는 인디 밴드 Gondure의 대표 트랙으로, 거칠게 요동치는 리듬과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함께 어우러진 곡이다.
단단한 밴드 사운드 위에 전자적인 질감을 덧입혀, 공간감과 에너지를 동시에 밀어 올리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곡은 점진적으로 쌓아올린 뒤 한 번에 터트리는 전개를 취하며, 라이브에서 더욱 강한 몰입을 만들어내는 타입이다. 특정 장르에 묶이지 않는 자유로운 구성과,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 그리고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까지 더해져, 개성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청취층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곡이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는 '지금의 순간'을 밀어붙이는 듯한 에너지, 그리고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이 곡의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