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청 홍보과로부터의 안내]
캐릭터 소개 - 분석계
「죄, 죄송합니다…… 너, 너무 그렇게 바라보시면…….」
정보 분석 담당.
다른 계원들과는 달리 몸이 큰 것이 컴플렉스인듯, 자꾸 주임의 시선을 피해 숨으려고 한다.
하지만 능력만큼은 출중하고, 야근도 자처해서 하는 등, 책임감도 뛰어난 훌륭한 계원.
▼ 공식 홈페이지
https://t.co/goCLUrJBUr
#AstraeOratio #아스트라에오라티오 #아스오라
[특구청 홍보과로부터의 안내]
캐릭터 소개 - 아키츠 아키나
「<아키나 괴담 연구소> 소장, 아키나라고 해.
의뢰는 언제나 받고 있으니, 말만 하라구!」
오오쿠마 고등학원의 영화 감상부 <Slash and Flesh>로 위장한 마법사 클랜 <아키나 괴담 연구소>의 소장.
도시를 떠도는 괴담들의 소문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그 실체를 밝혀내는 <괴담 사냥>을 주된 활동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연금술에 화학을 접목한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마도구를 사용하는데, 쓸만한 물건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드문 듯.
▼ 공식 홈페이지
https://t.co/goCLUrJBUr
#AstraeOratio #아스트라에오라티오 #아스오라
그리고 일본인이 자꾸 일본어 잘한다고 그러고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고 묻고 한자도 읽을 수 있냐 쓸 수 있냐 등등 집요하게 묻는 이유는 외국어를 몇 가지나 유창하게 하는 일본인이 극히 드물기 때문임
삐에로가 공 다섯개가지고 저글링하는거 보면 신기하잖아 약간 그런거 보는 느낌임
난 지금 홍콩사는데 다들 광동어 만다린 영어 정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내가 몇 가지 언어 한다고 해서 전혀 신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홍콩인들도 내가 광동어를 알아들으면 진심으로 놀람 그들 입장에선 영어나 다른 외국어를 아무리 잘해도 놀랍지 않지만 광동어를 알아들으면 진기명기로 보이는거임
사실 나의 광동어 실력은 좀 똑똑한 강아지 정도? 인데도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