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론들은 최성해 총장이라는 사기꾼에 대해서는 입을 꽉 다문채 침묵하고 조국 부인에 대해서만 떠벌이들을 잔뜩 동원해서 혹세무민을 일삼고 있는가. 최성해라는 사기꾼을 굳이 감추고 싶은 이면에는 국민들을 기만하려는 의도가 숨어 있지는 않은가. 휴지만도 못한 사이비 언론들 폐간이 시급하다
현직 법무부 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는데, 검찰은 그 자택에서 중국집 음식까지 배달시켜 먹었습니다. 신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나 예의도 찾아볼 �� 없는 행태입니다. 가정집에 압수수색할 것이 뭐가 그리 많아서 몇 시간씩 있으면서 음식까지 시켜 먹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