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10대 위기여성 지원기관 폐쇄로 여성 청소년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아무리 밖에서 지친 일이 있어도 여기 오면 회복이 됐는데, 이 공간이 사라진다는 건 서울시가 우리 엄마를 없애겠단 말과 같다"는 박예솔(가명) 씨의 사례를 소개합니다.https://t.co/nhRIyo4zep
리원님과 연대합니다. 리원님이 과거에 했던 일들, 그것도 원치 않게 말려들게 되었던 일들이 현재 리원님에게 쏟아지는 공격을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한 여성의 과거를 문제삼으며 그 여성이 현재 서 있는 곳마저 뒤흔들려는 시도를 멈추세요. 리원님을 지지합니다. https://t.co/VmPnJRMcPE
📢e-book 출간 안내
돌아갈 집이, 안아줄 가족이 없어도
내일을 다짐해야만 했던
탈가정 청소년의 험난했던 쉼터 생활기
하람 작가의 만화
#쉼터에_살았다 1·2권 전자책이 출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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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제 3자인 저는 용서니 참작이니 할 자격도 없는데 제 용서나 참작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요? 제 트윗 잘 읽어보세요. 저는 처벌이나 단죄도 말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께서 용서할 것을 강요하는 걸 멈추라는 말밖에 안했습니다. 제가 하지않은 말을 한 양 왜곡하지마세요.
계속 말거시는데 쉼터는 가해자를 위한 곳이 아니라 피해자를 위한 곳입니다..
여러분은 가해자가 되고만 피해자에 방점이 찍혀있는 듯 하지만 저는 피해자였던 가해자에 방점이 찍힐수밖에 없는 게 저와 여러분의 입장차이 같고요. 더이상 저한테 여러분과 같은 관점을 강요하지마세요.
드라마 #정년이 첫방 10월 12일!
단행본 완결도 함께 오고 있습니다.
동시 출간되는 9권과 10권, 표지는 누가 장식했을까요?
“○○이를 위해 💐분홍색💐 표지를 아껴두고 있었다”는
나몬 작가님의 전언과 함께 실루엣을 공개합니다👩❤️👩
이달 말 출간되는 완결까지 기대해주세요!
당시의 작가님을 깎아내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작가님께서 저딴 말을 하는 사람들때문에 좀먹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의 작품을 보고 앞으로를 기대할 수 있게된 사람들이 무수히 많아요. 저 또한 그 중 한 명이고 작가님을 응원하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