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지금 보는데 기범 건강 얘기에 가슴이 쿠궁8ㅅ8 저때 솔로활동 러시 후에 일본 키랜드 하고 왔을 때니까 진짜 방전 안된게 용한 듯...지금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은데 입대 직전의 직전까지 뭐라도 하나 더 남겨두려는 느낌이라 고맙고 미안하고 또 걱정되고....
내 개인적은 소원은 김기범 좌혜리 우태민 사이에 낑겨서 영원의 개롭힘 당하는 것인데 ㅠ 너무 웃길 거 같아 어쩌지,. 일단 우기기 끝판왕 혜리와 키범의 앞길 막고싶은 태민 그리고 모든 것을 달관한 ���태의 초월기범 ㅠ 앗 무슨 소리 안 들려요 ? 기범 영혼 털린 소리 쩔렁쩔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