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측:
특정멤버 공격은 나머지 멤버 길들이기로 보여짐. 뉴진스는 6개월이 지났으나 아무런 활동이 없음. 과연 어도어는 뉴진스 정상화 의지가 있는가? 면담 때 뉴진스 청사진 등의 건설적인 대화는 없었음.
원고 어도어는 뉴진스 정상화 의지가 없다고 보여짐. 소송상 금반언 원칙에 위반된다
판사: 저 제안 여전히 협상 가능성 있나요?
세종: 거절당했으나, 민희진 대표는 여전히 그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어도어: 어도어가 결정할 수 있는 건가…
세종: 하이브가 결정할 것은 아니다, 멤버 소송 멈추는 것은 어도어가 결정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판사: 이 가능성도 열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