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年她日 타년타일>
허광한 x 원예림 주연
13살 때부터 널 사랑했어.
그리고 지금…
난 스물아홉이야.
지진 한 번이
중력을 다시 분배했고,
두 지역의 시간 흐름도 바꿔버렸어.
만약 언젠가 내가 못 오게 되면… 어떡하지?
네가 안 온다면...
내가 날아가서 널 찾을게.
Q: 둘 다 부정적인 뉴스가 거의 없는데 자기관리를 잘 하는건지?
광한: 그런 편인 것 같다 공적인 인물이라 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좋아질 수 있다면 그런 쪽으로 노력하지만 일부러 어떤 ‘이미지’를 만들어내려고 하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 일을 인식하고 대하는 데 있어서 도덕기준이 높은 편이다
허광한 <타년타일> 나레이션 내용
Hi 나는 ‘감자(슈자이)’야
동생 ‘토마토(판치에)’랑 같이 장년구에서 살고 있어
여긴 매연이 자욱한 공업 도시야
큰 지진이 일어난 뒤 이곳은 두 개의 세계로 나뉘게 되었어
시간과 중력의 상호작용으로 ‘장년구’와 ‘우일구’가 생기게 되었지
우리 쪽, 장년구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
여기서의 1년은 우일구에서의 단 하루에 불과해
애초부터 완전히 다른 두 세계였지만 나는 그 속에서 '안칭'을 만나게 됐어
그녀는 우일구에서 온 인턴 의사인데 작은 비둘기 라는 의료팀과 함께
우일구와 장년구를 오가며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어
안칭을 만난 후로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어
13살에 처음 그녀를 만났고 나는 바로 사랑에 빠져버렸지
다친 나를 보살펴주던 그녀의 따뜻함은 마치 천국에서 천사를 만난 것만 같았어
우리가 한 번 만날 때마다 최소 1년은 흘러버리지만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매번의 재회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
그녀의 시간과 나의 시간이 얼마나 다르던지
나는 나도 모르게 그녀를 따라가게 돼
그녀는 내게 사랑을 가르쳐줬고
내게 주어진 삶과 희망의 의미를 찾아 나설수 있게 해줬어
——————————
《타년타일》 — 10월 3일 개봉(대만)
시간을 뛰어넘는 우리의 사랑,
당신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아직 못 본 난홍이들에게 ❄️🌱
앨범 정리하다 안올린것 같아서 보시라고 모아 올려요-
난홍의 촬영지인 양자핑중학교 학생들에게
졸업 축하메세지를 남긴 (짧아요)
진호삼 장묘이 장뤄난 백경정 순서로 네 배우 의 영상과,
양중에서 난홍 촬영씬의 학교 내 홍보 영상이에요.
함께 이어 붙였으니 편히 보시길🕊️🐰
#难哄 #TheFirstFrost #BaiJingting #zhangruonan
#章若楠 #白敬亭 #陳昊森 #张淼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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