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랑이가 되게.. 투명한 성격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자신이 느끼는 바를 가공 없이 그대로 말하는.. 그런 사람 아니 그니까 임포스터라고 생각해서.. 진짜로 그냥 저때 장군을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앗거나 괜히 츤츤댓다기보단 진짜로 저때까진 장군에게 완전히 마음을 열지 않은게 아니엇을까
음 그니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많긴 한데.. 문제는 그 아이디어가 약간 위험하고 무모한 거여도 망설이지 않고 바로 실행시킨다는점
그니까ㅏ..내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해야나ㅏ. 약간 생각없음 + 기분파 + 행동파 + 무모함 + 아이디어는 넘침 + 머리는 좋음 을 합친것같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