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가 이제 9살에 디스크가 생겼대요.
닥스훈트 고질병ㅠㅠ
뭔가 내 나이만 먹는 것 같고 구컨이는 그대로 인 것 같아서 애기로만 생각했는데 이제 말 놓는 구컨이를 보면서 ‘아 우리가 못 본게 더 많을 뿐 오래 알긴 했구나’
그래도 예산시장에 있으니까 주기적으로 김구컨 수혈 가능해서 좋네.
일하는거 끝난 것 같아서 이제서야 올립니다.
처음에 애들한테 너네 사진 찍어도 되냐고 허락 먼저 구했더니 같이 사진 찍어도 된다 해서 같이 사진 찍은거 제 사진 짜르고 분할해서 올립니다.
사진은 국헌이가 제 폰 잡고 찍어줬습니다. 무려 2장이나 찍어준 국헌씌
#김국헌#송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