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것 좀 그만 좀 보내요 같은분인지 아니면 다른분인지 모르겠지만 거절하고 또 하고 또 해도 계속 오는데 씨발 죽어가는 판이든 뭐든 관심없고 걍 이거밖에 못 하겠는데 어떡해요 알페스를 판 크기보고 시작을 하나 꽂히면 걍 하는거지 씨바 진짜 짜증나게말이야 남이 딴시피하든 말든 관심없다구요
아 왤케 애기같냐...
왼이랑 외식 하면 수저젓가락도 왼이 놓고 물티슈로 손 닦는것도 왼이 해줄 것 같이 생김
창쳌 잘 어울리는데 창빉이 별 말 없이 당연하단 듯 매번 챙겨줘서 쳌 아주 편하게 밥 먹는거.. 아 귀여워
고기 구워주면 그대로 받아먹고 행복한 표정으로 헤헤 웃을 것 같음🥹
그 시각 형,
(아…쫀심 버리고 다시 만나자고 해버려?
내가 싫어서 미쳐버리겠다고 하면?
같이 미쳐주겠다고 해야하나?
아 서짱빉미친놈 왜 헤어지자고해서;
그깟과제가뭐라고 애를 잡아… 잡기를.
아가보고싶다.뭐하고있으려나
커피주문은 잘했으려나ㅠㅠ)
👥👥 (짱빉선배 화낫냐…?) (몰라…ㄷㄷ)
형이랑 헤어진지 일주일 된 한군
평온한 상태라서 다들 몰랐는데
왼손에 반지도 없고,
과제 제출 기한도 까먹어서 못 내고,
후드티는 우중충한 검은색에,
커피도 본인이 사 마셔서
다들 그 선배랑 헤어졌구나… 할 듯
👤 즤셩아 괜찮냐…?
뭐가? 아… 과제? 괜찮아 ㅎㅎ.
#창쳌
#창쳌 약 먹다가 생각난 이 둘의 호칭때문에 일어나는 귀여운 사고..
즤성이 하는 행동도 그렇고 쪼끄만한 체구 때문에 더 애 같이 대하는 창빉.
덕분에 창빉이 즤성을 부를 때마다 애기.. 라는 호칭을 사용하게 됨. 초반엔 오글거렸지만 이제는 즤성도 즐기고 오히려 좋아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