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우먼필름프로젝트#MaireClaireWomenFilmProject
여성 창작자를 향한 <마리끌레르>의 지지와 헌사를 담은 새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배우가 감독이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창조해내는 과정과 그 결과를 선보이려 합니다. #마리끌레르 의 우먼 필름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예리 배우입니다.
‘그런 영화를 만나고 싶다’를 넘어 ‘우리의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기획에 선뜻 용기를 낸 한예리 배우는 지금, <마리끌레르>와 함께 자신의 첫 영화를 만드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곁에 있는 여성들에게서 영향을 받아 만든 한예리 감독의 첫 영화 #잃어버린마음을찾아서 의 공개에 앞서, 그의 영화에 함께하는 동료 창작자들을 소개합니다. 본능적으로 꿈을 향한 마음의 온기를 찾고 있는 사람인, 주인공 ‘예리’ 역에는 #서현진 배우가 함께합니다.
“예리 감독님이랑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어요. 저희 중·고등학교 동창 이거든요. 그간 영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예리 감독이 직접 연출도 하고 출연도 한다고 하여 이를 같이 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었던 마음, 그게 가장 컸어요.” _서현진 배우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현장숲찍🎁
우아함 속 피어나는 서현진의 아름다움🤍🖤
오늘도 또 한 번 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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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SeoHyunJin#徐玄振#ソヒョンジン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화보 및 인터뷰] #서현진 "결국 제가 되고 싶은 배우는 '좋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어요"
서현진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들과 함께 어제보다 나은 하루를 만들어왔다. 그녀가 배우로서 이루고 싶은 것도 결국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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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 dreams of being remembered as an actress that the public wouldn't feel betrayed by one day. "Which is why I hope to live my life well. I don't want to upset anyone with anything no matter what. Perhaps the actress that I want to become is just 'a good person' after all" 💗🥹
트렁크 제작발표회 공유 서현진 진짜 귀엽다 아
🦕 약간 결혼 피로연 같은 느낌이
👤 지금 여기 자체가 예식장이예요 자 !
🦕 조금 있으면 막 여기 업구 팔굽혀펴기 시킬거 같구 . .
아니 공유 할말 못참고 쪼르르 가서 마이크에 말하는 것두 개웃기고 경림웅니 받아치는 말빨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