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일본어지만 굉장히 공감 가는 내용. 삼각 수영복은 과도하게 작은 사이즈로 무조건 노출을 많게 할 게 아니라, 제일 잘 맞는 핏을 선택해서 삼각 형태의 정체성�� 명확히 드러내는 것이 핵심. 공공 수영장에서는 과도한 노출은 ㄴㄴ 하지만 숏사각이랑 구분 안 가는 펑퍼짐한 삼각도 당연 ㄴㄴ
DM 하실 때는 용건을 얘기해 주세요ㅜㅜ 대뜸 말부터 걸고 빙빙 돌리면서 '내가 좋아할 주제로 대화를 이끌어 달라' '나랑 친해져 달라' '내 취향대로 반응해 달라' 등의 '해줘' 요청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최근 들어 이런 막무가내 DM이 부쩍 많아짐ㅠ
(2/2) 추천하는 용도는 두 가지인데, 어느 정도 신뢰가 형성된 관계에서 정조대를 잠깐 빼는 대신 이걸 차고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줄 수 있고, 또 정조대를 잘 모르는 초보에게 은근슬쩍 장시간 착용시켜 보면서 자지가 통제되는 감각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훈련 겸 적성검사를 해볼 수 있음.
저에게 DM 주시는 분들께는 내용과 관계없이 일단 답장은 최대한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다음과 같은 주제라면 좀더 흥미로운 대화가 가능합니다: 1. 정조대 같이 차기 (일방적인 열쇠 맡아주세요/맡아줄게요 ㄴㄴ) 2. 삼각 수영복 같이 입고 자유수영 가기 (수영 초보도 괜찮아요)
RT> 굉장히 특이한 컨셉. 돔은 정조대를 찬 상태로 섭을 대딸해주고, 섭은 구속당한 상태로 자유롭게 발기하며 신음하는 상황. 사정까지 했는지 아니면 오컨만 당했는지에 대해서는 영���으로는 확인이 되지 않았지만, 어쨌든 주도하는 쪽만 정조대를 차는 플레이는 굉장히 독특한 설정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