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깊이 깨달은 것
내 사람이 아닌 사람은,
아무리 잘해주고 관심을 쏟아도 결국 떠나간다.
반대로 진짜 내 사람은,
내가 조금 소홀하고 잘해주지 못해도 곁에 남아준다.
날 떠날 사람은 결국 떠나고,
남을 사람은 결국 남는다.
그러니 더 이상 아까운 시간을
불필요한 사람에게 쓰지 않기로 했다.
이제는 나를 위해 옆에 남아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려한다.
피터 린치의 매도 원칙은 결국 한 문장이다.
매도의 기준은 수익률이 아니라 처음 산 thesis가 깨졌는가다.
린치가 말한 가장 큰 실수는 좋은 회사를 너무 빨리 판 것이다.
주식은 최대로 잃어도 -100%다.
하지만 좋은 회사는 2배, 3배, 10배가 될 수 있다.
계좌를 크게 바꾸는 수익은 대부분 여기서 나온다.
문제는 투자자들이 보통 정반대로 행동한다는 점이다.
손실 난 종목은 “언젠가 오르겠지” 하면서 붙잡고,
진짜 좋은 종목은 50%, 100% 오르면 겁나서 팔아버린다.
결국 손실은 길게 끌고,
큰 수익은 짧게 끊어버린다.
린치가 말한 핵심은 단순 장기보유가 아니다.
핵심은 내가 왜 이 주식을 샀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다.
그 이유가 살아 있으면 보유한다.
그 이유가 깨지면 판다.
성장주는 성장 스토리가 살아 있는 동안 끌고 간다.
매장 확장, 시장 침투율, 이익 성장, 고객 수요가 계속 확인되면 단기 상승률만 보고 자를 이유가 없다.
반대로 경기순환주는 다른 기준으로 봐야 한다.
메모리, 철강, 화학, 조선, 항공 같은 종목은 실적이 좋아 보일 때 오히려 피크를 의심해야 한다.
모두가 업황이 좋다고 말할 때 가격에는 이미 좋은 뉴스가 상당 부분 반영돼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매도 기준은 이렇게 잡아야 한다.
주가가 많이 올랐는가보다 먼저 봐야 할 질문이 있다.
내가 산 논리가 아직 살아 있는가.
성장률이 꺾였는가.
마진이 무너지는가.
공급부족이 풀리는가.
경쟁자가 들어오는가.
시장이 이미 이 스토리를 전부 알고 있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바뀌면 그때가 매도 검토 구간이다.
AI 인프라 주식도 똑같다.
HBM, CPO, 전력기기, MLCC, 기판을 단순 테마로 보면 주가 흔들림에 계속 털린다.
하지만 병목 구조로 보면 매도 기준은 명확해진다.
주가가 2배 올라서 파는 것이 아니다.
병목이 풀릴 때 판다.
HBM 공급부족이 풀리는가.
CPO 전환 속도가 둔화되는가.
전력 병목이 완화되는가.
MLCC, 기판, 광부품의 가격 결정력이 약해지는가.
고객사의 CapEx가 실제로 꺾이는가.
이런 변화가 thesis를 흔드는 신호다.
처음 산 thesis가 살아 있으면 흔들림은 변동성이다.
처음 산 thesis가 깨졌으면 수익 중이어도 매도 사유다.
좋은 주식을 오래 보유한다는 말은 무지성 존버가 아니다.
처음 세운 thesis를 계속 검증하면서,
그 thesis가 살아 있는 동안 팔지 않는 것이다.
https://t.co/jM9kCUUQRQ
점점 나이 들수록 깨달은 세상의 이치 5
1. 영원할 것 같지만 이 시기도 반드시 지나간다.
2. 시작하기 좋은 아주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다.
3.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4. 조급함이 모든 걸 망친다.
5.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이,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없다.
In a recent Fortune feature, our Founder and CEO Sean McClain and Chief Medical Officer Ransi discuss how Absci’s AI-designed monoclonal antibody is moving closer to patients following the release of positive interim Phase 1 safety data. They also share our strategic path forward to accelerate clinical development and why the recent $100M underwritten offering backed by Eli Lilly signals growing industry validation for the prolactin receptor mechanism.
🗞️ Read the feature: https://t.co/M7M1USzOZj
$ABSI 는 신약개발의 아파치 헬기다.
남들이 보병처럼 한 걸음씩 전진할 때,
ABSI는 AI라는 레이더로 목표를 탐지하고 정밀 타격한다.
유승흠 교수님의 『의학자 114인이 내다보는 의학의 미래』를 읽고 확신했다.
미래 의학은 데이터가 만들고,
AI가 그 데이터를 무기로 바꾼다.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완료⚔️
① $ABSI (압사이)
② $ABCL (앱셀레라)
③ $SMR (뉴스케일 파워)
세 종목으로 압축.
ABSI - 생성형 AI 신약개발의 가장 큰 잠재력에 투자
ABCL - AI 항체 발굴 플랫폼의 장기 성장성에 투자
SMR - AI 시대에 필수인 전력 인프라 성장에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