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의 특정 여성 '자살시키기'가 일종의 놀이나 스포츠처럼 번지고 있는 듯합니다. 이전에 위문편지 건에서도 '우리(남자)는 여럿이고 학생은 하난데 자살 못시키면 쪽팔린다'등의 발언 등이 목격된 바 있습니다. 사이버 성범죄와 불링을 혼합한 가해를 놀이삼는 이 행태를 가시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가해자가 남자일 때랑 여자일 때 반응이 확연히 갈림.
여자가 범죄 저질렀을 때: "xx년 썅년, 좆같은 년, 계집년들, 메갈,페미년 ㅉㅉ"
남자가 범죄 저질렀을 때: "인간이 이렇게 잔인하다, 세상에서 인간이 가장 포악해, 어떻게 저런 짓을 할 수 있나"
가해자 남자일땐 존나 철학적이게 변함ㅋㅋ
<서울서부지법 형사6단독 김성대 부장판사: 피고인은 작곡자라 했는데 케이팝 작곡가냐, 어떤 작곡가냐/혹시 우리가 다 아는 곡 중 대표곡이 있냐/나도 음악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물어봤다/좋은 곡 많이 만들라>
김성대 판사가 피고인 “정바비”에게 한 말. 법정에는 피해자 유족도 있었습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을 이용하던 중 화재경보가 울렸습니다. 그 즉시 엘리베이터는 차단되었고, 휠체어를 탄 저와 친구들은 역 안에 20분 이상을 '갇혀'있었습니다. '화재경보가 발생해서 엘리베이터가 멈춘거다'라는 안내밖에는 듣지 못했습니다. 그 때의 상황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샤우트아웃 시위 관련하여 칼럼이 나왔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30 여성과 대선]
<“여성들에게 이번 대선은 최악과 차악의 대결이 아니라 최악과 최악의 대결이다” “여혐 대선 웬 말이냐” “우린 대체 누굴 뽑냐”.
급기야 2030 여성들이 거리로 나섰다.>
https://t.co/f5Wmshu7Kb
그 농담(?)이 생각나네요. 차를 타고 가다가 싸우면..
외국: 집에 가서 마저 얘기하자.
한국: 너 내려.
한다고요. 웃을 일이 전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속도로에 사람을 버려 사망케 하면 유기치사에 해당할 수 있지요. 시속 100km이상으로 달리는 차에 부딪치면 살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