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에데는 조커카드 아니었을까...
트라이스타 때도 갑자기 등장해서 판을 바꿨고, 독특한 컨셉으로 예상밖의 변수들과 반전을 만들어냈으니까......정말 트라이스타 결성때 반전장치 때 너무 세게 소비된 것 같아서 너무 아쉬운 캐릭터..
정말 제대로만 풀어줬어도 진짜..하.....진짜 개이쁘네 진짜....하......
내가 아오이를 좋아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동경 아닐까? 내가 가장 나답게 성장했을 때 닮고 싶은 미래의 모습이기도 하니까
내가 아이카츠를 그렇게 사랑하는 것도 결국엔 모든 동경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니까,
나 역시 동경을 따라 지금의 내가 되었고 언젠가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