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풍 아라비아타]
저는 25년 전부터 요리연구가 켄타로 씨의 요리책을 통해 배운 이탈리아 요리 '스파게티 아라비아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남아 있던 토마토 통조림을 활용해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정작 중요한 파스타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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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주먹밥틀 S]
아들의 도시락에 '작은 삼각주먹밥'을 넣어 주는 날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이라는 것이 의외로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크기여야 먹기 편한지, 속재료는 얼마나 들어가는지, 손으로 만들면 매번 크기가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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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를 걸으며, 벽돌을 읽다]
오타루의 거리를 상징하는 것 중 하나는, 많이 남아 있는 역사적 건축물입니다. 현존하는 건물 중에서는 석재를 사용한 목골석조 건축이 유명하지만, 가끔 보이는 적갈색 벽돌 건축도 거리 풍경에 아름다운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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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리큐의 마게와파와 나의 점심시간]
어느 날 점심시간. 평소처럼 쿠리큐의 마게와파 도시락통에 점심을 담아 집을 나섰습니다. 전날 저녁에 먹고 남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흰쌀밥 위에 올려 가져갑니다. 반찬은 미리 만들어 둔 오이와 무 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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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고 싶다'에서 시작되는 것]
하카타 텐진에 갔을 때 블루보틀커피에서 먹은 이후로, 아들이 계속 빠져 있는 'TOMATO and RICOTTA CHEESE'. 가게에서 먹어보고 취향이 맞거나 감동하면, 일상 속에서도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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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학상은 여러 개 있지만, 일본에서 유명한 상이라면 역시 뉴스에서도 화제가 되는 '아쿠타가와상'과 '나오키상'이 아닐까요.
그 후보작이 발표되면 서점에 가서 관심 있는 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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