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잎과 쿠키를 가득 채워 돌아오겠다던 겨울을 지나
뜨거운 여름 앵콜로 돌아온 매드해터.ᐟ🎩🫖
초연 때 많이 사랑했던 작품인데, 넓어진 무대와 더욱 풍부해진 연출로 다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
특히 가장 애정했던 슈슬린과 좋아하는 민수 배우님까지 함께.ᐟ
초연 당시 이 작품을 알게 해준 기범노아와, 앵콜 공연에 새롭게 합류한 민수노아 덕분에 이번 여름 울고 웃으며 힐링하고 있어 새삼 고마운 마음이에요. 매드해터가 전해주는 따뜻한 메시지 덕분에 저는 또 위로를 얻고 하루를 힘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아와 조슬린의 이야기가 오래오래 계속되길 바라며 . .
밍노아, 슈슬린, 그리고 우리해터 파이팅.ᐟ.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