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에 너무 일찍 진 별"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2' 우승팀 잼 리퍼블릭 멤버였던 16세 댄서 야마다 리아의 너무나 안타까운 사망 소식...
지난해 자가면역질환으로 활동 중단하고 1년 넘게 항암치료와 골수이식 받으며 힘겹게 투병해 오다가 끝내 세상을 떠났다고 함… 부고는 뒤늦게 알려짐 😢
10대의 나이에 무대 위에서 넘치는 에너지와 미소로 시청자들 사로잡았던 아이라 더 마음이 찢어짐…
유족분들도 리아가 평생 그토록 좋아했던 춤과 환한 미소를 오래 기억해달라고 전하셨는데 추모 물결 이어지는 중
부디 그곳에서는 아픔 없이 마음껏 행복하게 춤출 수 있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