밬백 말다툼하다가 박후민 배에서 꼬록… 꼬로록…. 하찮은 소리 나면 나백진 미간 짚으면서 한숨 얕게 쉬더니 밥부터 먹고 얘기하자. 하는데 박후민 햄버거 두개에 콜라 하나 감튀 세봉지에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초코 바닐라 반반으로 쨥쨥 먹는 거 보면 어느새 귀여워서 화 다 풀려있음
여일 연시은 뭔가 나백진이랑 그럭저럭 괜찮은 사이로 지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 얘가 깡패라는 걸 모른다는 전제 하에 나백진이랑 연시은 둘 다 오랜만에 혹은 거의 처음으로 자기랑 성적으로 비빌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난 거잖아
드라마 보면 연시은이 좀 더 잘하는 것 같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