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soal q fala q one piece só fica bom em X episódio é o maior inimigo da obra, eu já tava achando legal a partir do momento que o luffy sai de um barril e manda um garoto franzino de cabelo rosa calar a boca e virar gente
전지현 마인드로 살아감
같이 있는 순간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헤어질때 영원히 안볼것처럼 하는거
상대방이 나와 같은 마음이지 않다는걸 몇번 겪으니까
그 순간 최선은 다하지만 언제라도 애초에 몰랐던 사람보다 못한 사이가 된다해도 서운하거나 아쉬울 마음이 들지 않게 기대를 안함
누구나 힘든 시기 있는데 사람인지라 주변인에게
실수를 함ㅠ특히 친한 관계면 ‘니가 어떻게 나한테’하며 더 큰 실수하게됨ㅜ
어릴땐 친구 저러면 ㅁㅊ왜저래하면서 개싸우고 손절했는데 몇년 뒤 연락와서 이야기들음 이해가고..
나도 저럴때 있었지 싶어서 그냥 거리만 두고 기다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600번 가까이 초인종을 눌렀다. 그중 인터폰이 켜진 집에서 백 번 거절당했고 아홉 번 샤워에 성공했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예술은, 늘 일상성을 '벗어나' 일상성을 보여주는 것! 짝짝짝. https://t.co/UWZFO1Ds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