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 수빈이가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었음...
내기준 수빈이처럼 팬들에게 자신의 귀여운 심술?(소악행 가사같은..)아몰라 어휘력0 부끄러운 마음이라고 해야할가 솔직하고 여리지만 또 그로인해 단단해지고 순수한 마음을 지닌 사람을 찾을 수도 찾고싶지도 않았어... 그런 사람은 최수빈 하나야...
📍팔당샤브손칼국수
넓적수제비로 유명한 곳. 유튜브에서 보고 얼마나 맛있겠나 했는데 진짜 맛있어서 놀랐고 먹어봤던 등촌st 가게들 중 제일 만족도가 높았다. 너무 오래 익히지 않은 미나리와 고기를 저 넓적하고 부들부들한 수제비에 싸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음.. 칼국수에 볶음밥까지 떵개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