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같은 삿솔 생각
샇이 찡얼찡얼 나 관심좀 줘요 슬쩍 마운팅 하면 귀찮은 솔이 입고있던 속옷 벗어서 던져줌
이거 가지고 혼자 놀고있어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에요 <- 이렇게 말하고 스멀스멀 자기 방으로 가서 조용히 놀다(? 나옴
아주 개운한 표정으로 나오면 솔이 ...변태. 라고 놀려줌. 포상
@looky1717 금이야 옥이야 길러야지 맘 먹엇는데 말안듣고 매일 사고 치는아기깜고ㅋㅋㅋㅋ 앞으로 자기 데리고 가라고 해도 산군님이랑 나들이 가는건 좋지만 모험은 혼자 갈거라는 단호함(산군님: 어흥ㅠㅠㅠㅠㅠ) 모험 갓다오면 참기름깜고에서 꼬질깜고대서 돌아오겟죠 전리품 쨘보여주면서
최솔
야근할때 김포도 피곤하면 가끔 최 요원 얼굴 빤히 바라봄
ㅎ포도야 내 얼굴이 그렇게 좋아?
하... 진짜 잘생기고 난리야
??으으으응??
그런 설정은 없었잖아... 아재개그만 빼면 완전히 내 취향이라서 짜증나네 (중얼중얼)
(칭찬...인가) 뽀뽀할까?
주먹을 책상에 쾅 내려치는 포도
둘이 우떻게 만난 사이냐
그것은 전적으로 은혜갚은 솔냐의 간택이었음
비린내나는 부둣가에서 마약밀매하던 조직
돈가방 건네려는데 어디서 요란한 소리 들려서
👤 웬 쥐새끼야!
이러고 가보니 진짜로 쥐새끼보고 겁먹어서
뒤로 나동그라지다가 캔쓰레기 쳐가지고 우당탕쿵탕 소리낸 아기냐니있음
요원솔음강헌으로 쓰고싶은 거 있음. 연애는 최요원이랑 결혼은 이강헌이랑 하는 김솔음... 알바로 근근히 삶을 이어나가지만 쾌활하고 언제나 미소 잊지 않는 최요원과 무심하고 냉담한 제가 알고 있는 한 재벌이 아닌적이 없었던 집안의 장남이강헌... 마음은 최요원에게 가는데 현실이 이강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