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대체 뭔 심정일지 가늠도 안된다
4년 전 부상때문에 몸관리 더 철저히해서 준비한 4년을 주장은 풀타임 제대로 뛰어보지도 못했고 이재성은 마지막이라고 한 월드컵을 마지막경기 아예 뛰지도 못했고 조규성은 장기부상후에 월드컵 오려고 더 혹독하게 회복해서 월드컵 왔고 조유민은요..
SPC는 .. 이거 보고 절대 못가
우리엄마 생각나서 가슴이 미어짐
23살짜리 딸이 출근한지 삼일만에 반죽기계에 껴서 하늘나라로 갓는데
엄마는 딸의 마지막 모습도 보질 못했어 현장이 너무 참혹하다고 못보게해서 ..
돈벌겟다고 피같은 자식이 출근해서 삼일만에 죽어버렸는데 spc는 바꾸겠다고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바꿨어
난 선빈님을 위해서라도 선빈님네 가족을 위해서라도 평생 spc는 안먹을거임
나는 힘도 없고 대기업에 맞서 싸워주지도 못하지만 그까짓 빵, 케이크는 안먹을 수 잇거든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애도라고 생각해
저는 대학교 때
남자교수가 가르친 페미니즘으로
페미니즘을 접한 사람입니다
2013년이었던 것 같네요
그 분은 스스로 남혐이 너무 심해서
남자무리에서 튕겨져나와
연구도 여성교수님들과 같이한
증말 특이한 사람이었어요.
그 분이 했던 말을 저는 거의 다 까먹었는데요
(죄송합니다 교수님)
제가 그 분의 토론수업에서 꽤 좋은 중간점수를 받아서 밥을 얻어 먹었을 때 그 분이 한 말이 있어요.
“꽉아 여자들이 인구의 반이나 되는데 왜 페미니즘이 아직까지 비주류라고 생각하니? 여자들은 도덕적 잣대도 높고 본인이 생각하는 무리의 룰에 안 맞으면 배척을 하고 그 사람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단다. 남자들은 비도덕적일지라도 한두번의 실수는 숙이고 들어오면 용서한단다. 모든 투쟁은 크기의 싸움인데 여성동지들은 유독 그 힘이 약하다고 느낀다. 페미니즘도 진보운동인데 우리나라 진보가 왜 항상 균열과 내부총질로 망했는지 고민해봐라”
머 대충 이런 내용이었어요 그 때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한 세시간 동안 그 교수님이 저한테 했던 말은
13년이 흐른 지금, 페미니즘은 더 이상 뜻을 설명해야하는 비주류가 아닌데 우리는 얼마나 넓은 여성동지들을 포용하고 있을까요? 한 번의 실수는 용서하고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운 좋게 내 실수는 눈에 띄지 않고 넘어간 게 아닐까요?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셨던 선거 벽보가 드디어 서울 전역에 걸렸습니다!
줄지어 선 벽보 사이에서 기호 5번 유지혜의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온다며 많이들 칭찬해주셨습니다. 벽보에 있는 QR코드를 직접 찍어서 공약과 출마선언 영상을 확인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앞으로 이어질 선거운동과 하나씩 발표되고 있는 공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거 좀 심각함 CJ 다니는 피해자가 제보해줬는데
현재 피해자 여성 사우 330여명, 텔레그램에 신체 특정된 사진, 얼굴 카톡 프로필 캡쳐, 직무정보, 근무지 등
개인정보가 가득 하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되어있다함..)
더 웃긴게 ⭐️돈 주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유료방⭐️이 운영되고 있고 그 안에 어떤게 있는지 아무도 모른대..
이 정도 규모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더 무섭다함… 관심 한번씩만 가져줘
피해자들은 자기 사진 어디 퍼졌는지 유료방에선 무슨 사진이 오갔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에 떨고
사칭 계정한테 2차 가해까지 당하고 있는상황이래..
CJ는 대기업인데 대응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같아
듣기로는 유심교체해준다했대(…)
고소당할 각오로 올리겠습니다..
해태, 국세청 등 여러 박제방 운영 및
통장협박을 일삼는 차민재라는 사람입니다..
옆에 아내는 청주 교도소에서 복역한적이 있고 해당 차민재는 국내에 재판이 걸려있으며 다른 커다란일들도 많이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집 가서 더 자세하게 써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