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모모 엄청 챙기는 거 천혈편 때 잘 보여줘서 너므 좋죠.. 같이 있었는데 모모는 얼굴에 생채기만 있는 반면 신지는 어깨에 피 철철 흐르는 장면을 전 젤 좋아함🥹 매번 모모 보호하느라 다치고 탈진해서 업혀다니는 남자.. 그치만 혼낼 때는 냉정하게 혼내는 남자.....
모모 천혈 전까지는 늦잠자는 신지 깨울 때 커튼 젖히거나 찬바람 들어오게 창문 열어놓거나 신지가 들여온 현세청소기 돌리거나 이불 슬쩍슬쩍 뺏어가는 식으로 소심하게 깨웠는데 천혈 이후에 n년 동안 같이 붙어살면서 점점 이렇게 부부처럼 변햇으면 좋겟음.. 신지도 악악거리면서 다 맞아주고
모모 천혈 전까지는 늦잠자는 신지 깨울 때 커튼 젖히거나 찬바람 들어오게 창문 열어놓거나 신지가 들여온 현세청소기 돌리거나 이불 슬쩍슬쩍 뺏어가는 식으로 소심하게 깨웠는데 천혈 이후에 n년 동안 같이 붙어살면서 점점 이렇게 부부처럼 변햇으면 좋겟음.. 신지도 악악거리면서 다 맞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