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그 경찰이 며칠 뒤 다른 조폭들한테 처맞고 있는 본인 1:4로 싸워 이겨서 구해주는 상황 발생.
그 뒤로 구애하는 륁과 범죄자랑은 겸상 안 한다며 철저히 밀어내시는 쑩. 정체를 밝힐 수도 없고 영원히 미치고 팔짝 뛰는 그런 륀넝이 ㅂㄱㅅㄷ… 아침이라 너무 대충쓴 것 같긴한데 쨋든
우리의 쑩경찰님은 그런 거 없으심.
“이름”
“…?”
“이름.”
“릱릱”
“? 이름이 릱릱이라고?”
아무튼 륀은 눈 앞에 경찰복 풀장착하고 수첩에 야무지게 본인 정보 기록중인 이 경찰관 보고 쪼꼼 피곤하다고 생각함. 벌금 내라며 샬라샬라 말하고 가는 거 보고 아직 신입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