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혀니님 숙소에서 완전 텐션낮구 혼자 누워만잇다는말 이젠 완전 알겟고…. 담날 갠스케 잇엇어서 더더 힘들어햇덩거같아서 내똥개 푹쉬어라소리침.. 이랫으니까 같층동생들이 그렇게 소리치면서울엇던거겟지?ㅜㅜ 시발나같아도그랫을거.. 일할때는 분위기 다 살리고 제일활발햇는데 쉴때되면 스위치꺼지듯이 추욱 꺼지던형보면서.. 그리고 그런형이 작년에 한창 제일 힘들때 누가봐도힘들고보이는데 본인들한테 말도안해주고 티도안낼려하고 침대에 박혀잇고.. 그러면 얼마나 속상햇겟냐고.. 지금이거쓰는나도 너무맘이아픈데.. 그래도 요즘엔 혼자 안 앓고 같이 이겨낼려하는거 너무 조음♡ ♡ 앞으로도 곁에잇는 가족같은멤버들과 우리를 생각해주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