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내 연락만 기다리다가 울고 웃는 정신병자로 만들고, 나한테 더 집착하라고 그게 더 예쁘다고 말해주기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하고 정신병도 잔뜩 만들어주기
그 정신병조차 예쁘다고 칭찬해서 나 아니고서는 아무도 안 만나주는 병신년으로 만들어 평생 나한테만 매달리게 만들기
#로망트
계집들은 어릴때부터 정조대로 성욕을 통제해야한다. 배변구멍만 남겨두고 클리나 질은 오직 남자가 허락할 때에만 세상빛을 보도록 해서 여자의 성은 남자가 소유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자위를 정 하고싶으면 배변구멍이나 쑤시면 될 일이다.
#DDlife#남존여비#정조대
하루종일 물말고 주인님 오줌만 마시면서 지내기. 짜고 미묘하게 비릿한 맛 때문에 절대 못마실 것 같았는데 막상 목이 너무 마르니까 꿀꺽꿀꺽 잘만 삼킬듯. 다 마시고는 암캐 자세에 혀 내밀고 브이하며 오줌 마시게 해주신 감사 인사를 꼭 드리기. 이후 주인님 자지만 봐도 갈증 느끼도록 교육하기.
집 안방에 가둬 침대 한켠에 두 팔 고정해
도망 못 가게 묶어두고 감금생활 시키기
밥 떠먹여 주고
화장실 통제 시키면서
화장실 데려가 볼일 보게 만들고
직접 씻겨주는 거지
꼴리면 묶여있는 애
다리면 벌려 젖지도 않은 보지에 쑤셔 넣고
심심하면 기구로 괴롭히며
애완 오나홀로 감금해 사용하기
욕조에 따뜻한 물 한가득 채워
마주 보고 앉아 부둥켜 안고
따뜻한 물에 데워진 유두 쭉쭉 빨아먹으면서
물속으로 손 넣어 보지 문질 문질 하기
유두 빨아먹다 꼴리면
욕조 안에서 벌떡 일어나
따뜻한 물에 더 뜨거워진 자지
입보지에 박아 넣고 머리채 꽉 움켜쥔 채
강제 딥스롯 박아대기
이제 주말이니까 또 벌릴 준비해야지? 예쁘게 정리해두고 자위금지한채로 주인님 만족시킬수 있게 망상해대면서 젖은채로 기다리는거야. 예쁘면 강아지처럼 잔뜩 귀여움 받을 수 있는거 알지? 밖에서 엄청 예뻐하고 귀여워해주다가 들어가서는 오나홀마냥 정액받이로 사용해줄게. 밖에서 예쁨받으면서도 보짓물 ���질 흘려서 얼른 들어가고 싶어하는게 존나 웃기다. 그렇게 빨리 박히고싶냐?
#로망트
진짜 10분 버티면 원하는거 다 하게 해준다니까? 어떻게 한명도 버티질 못하냐. 고작 그정도 조루보지로 자지 어떻게 감당하려는건지 진짜 한심하네. 어쨋든 못버텼으니까 지금부터 6시간동안 변기로 사용한다? 일단 구멍이란 구멍은 다 가득 채워줄게. 예쁜년 자존심 짓밟고 망가트리게 존나 하찮은 것들 쑤셔박아줘야지. ㅋㅋㅋ아 보지에 학용품 잔뜩 꽂은채로 뒷구멍 벌려서 림밤으로 쑤셔대니까 비명지르는거봐. 시끄러우니까 입에는 니년 팬티 말아서 쑤셔넣어둘게. 숨 막혀서 헥헥대는거 좀 예쁜데? 으응 입에 팬티 들어간채로 욱욱거리면서 허리 존나 뒤트네. 그렇게 꿈틀대면 아예 꼼짝도 못하게 묶을거야 썅년아. ㅋㅋㅋㅋ존나 흐느끼면서 절���하느라 말 들리지도 않나보네. 예쁜 얼굴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만드는게 진짜 제일 재밌는거같아. 10분 버텨서 소원권 받고싶으면 예쁜 친구년 데려와서 바쳐. 그러면 그년도 못버티게 망가트려서 같이 쌍으로 노예만들어줄게 ㅎㅎ. 친구 앞에서 조루절정 하면서 걸레같은 소리 뱉어대는거 기대된다 그치?
#로망트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 열심히 흔들어봐 강아지. 귀에다가 몇마디 좀 속삭이면서 젖꼭지 자극했다고 뇌 녹아서 넣어달라고 앙앙대는것봐. 암캐 보지구멍에 잔뜩 싸줬으면 좋겠어요? 주인님 정액 나올때까지 열심히 흔들어댈거에요? 이렇게 예쁜년이 자지에 미쳐가지고 걸레마냥 하루종일 박히고 있다는게 너무 모순되잖아. 니년 꼬시겠다고 밥 술 사주는 남자들 너무 불쌍하다. 그냥 귀에다가 몇마디 속삭이면서 꼴리게하고 자지로 몇번 쑤셔주면 이렇게 발정난 개새끼마냥 좋아하는데. 다른남자들 한테는 안그런다고? 멍멍 짖기나 해 성욕에 미친 변태년이. 헛소리하면 침대에 팔다리 다 활짝 벌���서 묶어놓고 눈 가린채로 니년 남사친 선후배 다 불러서 모아놓고 마음껏 따먹게한다? 으응 안돼요? 뺨처맞으면서 좀 더 박히면 뇌 완전 녹아서 잔뜩 돌림빵당하고 싶다고 니입으로 말할거잖아. 뭐야 돌림빵 당하는 상상하면서 허리 흔들다가 가버렸네. 아직 안되는데. 엉덩이 꽉잡고 들어서 아래에서 존나 쑤셔박아줄게. 물 존나 나와서 퍽퍽 소리 너무 걸레보지 같다. 그만은 무슨 그만이야 썅년아 좋아서 동공 풀리고 침질질 흘리는게. 혀 내밀고 손으로 브이 한채로 버티는거다? 갈때마다 숫자 세. ㅋㅋㅋㅋ아니 무슨 1분에 한번씩 가버리냐. 갈때마다 허리 꿈틀대는게 진짜 예쁘잖아. 가버릴때 가만히 자지넣은채로 꿈틀대는거 구경하다가 힘빠져서 쓰러지면 붙잡고서 또 자궁까지 박히고 계속 반복되면서 무한절정하네. 몇번이고 계속 절정하면서 주인님 자지만봐도 암캐노예 본능 나오게 각인되겠다. 한번 절정할때마다 꽉꽉 쪼여대는게 보지 길들여지는거같은데? 오구 벌써 10번 채웠어요? 이제 그만해줘? 애원하는게 너무 예쁘니까... 딱 10번만 더 가버리자 아가. ㅋㅋㅋㅋ아 존나 놀라고 당황해서 표정 못숨기는거봐. 절대 안된다고 더 못버틴다고 하자마자 개무시하고 처박으니까 허리 존나 꺾이면서 자지 깊숙히 들어가서 휘저어지네. 열셋...열넷.. 하아 존나 예쁘네 씨발련. 스무번째 가는거에 맞춰서 보지에 가득 사정해줄테니까 기대해 아가. 평소에 입버릇처럼 안에 절대 안된다고 하던년이 제발 그만쑤시고 보지에 정액 싸달라고 애원하는게 개꼴리잖아. 소원대로 잔뜩 싸줄게 암캐년아 보지로 꽉물고 다 받아내.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