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SN777 안녕하세요. 제가 트위터는 눈팅만 하고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닌데, 평소에 트윗을 잘 보고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한달에
200을 벌든 300을 벌든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건 숭고한 겁니다. 그러니까 저런 쓰레기 쓰레기 같은 의견은 무시하세요!
역도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역도에 푹 ���졌다’는 김경민 종로구역도연맹 회장과 이예진씨, 정연진씨는 입을 모아 역도를 하고부터 아름다운 몸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나이도, 체격도, 사연도 제각각인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역도 #여자역도
물론 마틴 스콜세지와 로버트 드 니로가 함께한 <택시드라이버>, <성난황소> 등의 영화는 언제까지나 명작으로 추앙받을 테고, 이번에 넷플릭스에 뜬 <아이리시맨>도 분명 걸작일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욱 ‘예술이 뭐라고...’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틴 스콜세지가 마블 영화는 영화가 아니라고 비판한 거 어느 부분에선 수긍 가는데, 한편으론 좀 우습게 느껴지기도 한다. 199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엘리아 카잔이 공로상 수상자로 무대에 오를 때 객석에 앉아있던 대부분의 영화인은 무서운 침묵으로 거장의 수상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archilife802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매일경제 조성준 기자라고 합니다. DM 보내기가 안 되어, 불쑥 이렇게 쪽지를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이타미 준의 건축과 삶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는데요. 자료 조사 중 작가님이 찍은 방주교회, 수풍석 박물관 사진을 보고 큰 감명 받아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