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씨 팬분들 제발 시비 좀 작작거세요 님들은 엓팬 아니잖아 어디서 감히 "더 개념있는 팬" 권한으로 훈계질이에요 ㅋㅋ 난 엓만 판지 몇년째고요 엓팬한텐 그룹 위에 오빠 없답니다. 그룹 활동에 폐 끼치는 순간 최애고 뭐고 다 필요없어요. 그게 이해가 안 가면 걍 나가요 타팬이나 다름없으니까
케이팝의 제왕, 기록제조기, 국가픽 전부 내겐 너무나 무겁고 소중한 수식어들이였고 모두가 욕해도 다 싸워 이길만큼 너넨 나의 자부심이였어 근데 너네한테 팬들은 대체 어떤 의미길래 이렇게까지 우릴 비참하게 만드니 또 함께 이뤄낸 수식어들이 얼마나 가벼우면 하루만에 유부돌로 추락시키냐..ㅋ
정말로 몇시간 뒤면 6월이 끝나고 7월이구나 이야 말이 씨가 된다더니 난 내 최애의 털끝 하나도 공식 석상에서 보질 못한채 2019년의 절반을 보내버렸네 그리고 앞으로 약 2년의 시간동안 또 못보겠지 그리고 그 이후로는 볼 수나 있으려나... 참 착잡하고 어처구니가 없네
아니 근데 4보르님 현타 개쎄게 맞으신거 같은데 만약 레스트 거시면 겭듀 아이돌 활동은 본인 의사를 떠나서 강제종료임; 좆목질이나 하고계신 인간 돇의 행보는 이제 포기한 내 알바는 아니지만 사랑했던 앣 디오의 커리어가 처참히 망가져가는 모습은 가슴이 너무 아파서 도저히 두 눈으로 못보겠다
정말 끝까지 널 좋아한걸 후회하고 이렇게 포기 못하는 날 비참하게 만드는구나. 난 수년간 널 좋아하면서 충분히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 알고봤더니 넌 널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아프게하고 비굴하게 만드는.. 정작 진짜 내 편은 안 챙기는 그런 사람이였어. 아주 못된 사람.
잠수타면서 팬들 억장 무너지게 하지말고 이쯤에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라 경수야. 난 앣 하기 존나 싫고 앣팬들은 나한테 관심 좀 꺼달라고. 이게 지금 뭐하는짓이냐 너만 믿고 달려온 팬들만 상��� 남잖아.. 팬들이 타일러서 너가 변하는 것보단 너가 팬들 포기하게 만드는게 더 빠를 것 같아서 그래.
이제 스케줄은 바라지도 않아 입대할날은 다가오는데 몇년간 못 볼텐데 어쩌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액소 디오로는 마지막일수도 있는데 내가 어떻게 포기해. 차라리 신경끄시라고 난 입대 전까지 활동 계획 없고 너네 탈덕은 내 알바 아니다 이렇게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제발 뭐라도 좀 해줘라
앣 까빠들은 늘 비극인게 현재는 줄기차게 욕하고 있지만 앞으로 찾아올 미래는 그것보다 더 처참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난 최애가 단순히 머리 좀 기르고 관리하길 바라는 마음에 알계를 팠었는데 지금은... 대머리여도 좋으니 코빼기라도 보여줬으면.. 아니 활짝 웃어라도 줬으면 좋겠는 심정...
근데 몇년 전부터 경수는 답정너 마냥 "제 머리를 시러하시더라구용 힝구 그래도 전 자를거에여" 라고 지랄했고 순덕들은 또 "오구 내 새키 하고시픈거 다 해 짧머가 젤 이뻐"라고 개소리를 했지... 갱수는 그렇게 하나 둘 개썅마이웨이하더니 결국 잠수탔고 ㅅㅂ 존나 무���임하고 미성숙한 새끼야
경수야 너가 한 선택에는 무조건 책임이란게 따른단다... 어휴 이건 요즘 학생들도 다 아는 사실이야... 네가 아이돌이란 직업을 택했으면 평생 책임지고 열심히 임해야지, 남들은 뭐라하든 난 하기 시러서 안할랭 웅앵웅 이건 정말 미성숙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다 ㅋㅋ 야 시발 부끄러운 줄 알아라
저기요 도배우 팬들아 플텍 걸고 백날 답멘해봤자 난 못 보거든요 뎀도 다 차단박았고요 ㅋㅋ 어휴 디오야 너가 우리 개무시하고 배우 스케때만 인사해주고 애교부려주니까 네 팬들이 엓팬들 존나 깔본다. 이게 너가 원하던 결말이니? 너 배우하게 입지 다져준게 누군데 비교할걸해야지 억울해 ㅅㅂ
도경수씨 팬분들 제발 시비 좀 작작거세요 님들은 엓팬 아니잖아 어디서 감히 "더 개념있는 팬" 권한으로 훈계질이에요 ㅋㅋ 난 엓만 판지 몇년째고요 엓팬한텐 그룹 위에 오빠 없답니다. 그룹 활동에 폐 끼치는 순간 최애고 뭐고 다 필요없어요. 그게 이해가 안 가면 걍 나가요 타팬이나 다름없으니까
내가 이 소리까지 할 줄은 몰랐는데 배우 도경수 진짜 개망했으면 좋겠음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걸 뼈저리게 몸소 느껴봤으면 좋겠다. 그쯤엔 20대 평범한 생활 웅앵웅이 얼마나 개지랄이였고 자기가 정말 운 좋은 놈이였는데 제 발로 복을 차버렸다는 걸 알려나? 엓이 얼마나 과분한 타이틀이였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