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남초 여솔 무대 봤는데.....와 음악페스티벌 진짜 초초초초여초인데 어디 바퀴벌레처럼 숨어있던 배가 D자인 남자들이 모두 모여서 여솔 무대 앞자리를 다 차지하고 거기 무대중 유일하게 응원목소리가 남초였고 호응유도법도 무슨 오글거리는거 시켜서
원래 그 여솔 노래 좋아해서 끝까지 있으려다가 지인은 진작에 탈주하고 나도 중간에 남자군중사이에서 탈출함.
존나 돈 힘들게 버네 느꼈음. 군중속에서도 외모평가만 들렸음. 그분 노래 진짜 좋아해서 언급못하겠지만 진짜....아 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