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히 안먹을거야 에서 시작된게 점점 못먹겠어 로 바뀌는게 좋음
처음에는 그냥 속상해서 살빼보자 한거였는데 나중에는 불안하고 먹으면 뚱뚱해질거라는 생각때문에 입에 뭐 넣으면 바로 다 토하는지경까지 옴
애초에 뚱뚱도 아니고 그냥 살집좀 있는 통통이었는데 고생하니까 살 확 빠질듯
듣기평가하는데 갑자기 장염걸린사람 나와서 너무 두근거렸어요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말도 더듬더라
상대가 독감이냐고 물어보니까
몰라 배아프고 열나… 장염인거 같아 물밖에 못먹어… 할때 너무 좋았음
근데 병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만 하고 ���왔대
이거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