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건 너무 새비지해서 안 쓰려고 했던 필살기인데,
약하고 어린 동생을 장난감처럼 괴롭히고 때리고 폭력으로 찍소리도 못하게 하는 그런 특정 상황에서 가부장적 권위를 내세우려는 손윗형제에게
'왜 댁 네 아버님같이 구세요.' 하면 대개 해결됨
머리 얻어맞은 기분일거임. 울 수도 있음.
꾸악꾸악가학꾸악 겹 친 소
내용 수정으로 50명 가까이 안 보여서 다시..
계란 한 판 넘었고,
일본에서 1n년 회사 다녔고,
키는 오늘 감기약 받으러 가서 188.2 나왔고,
퇴사한 지 한달이 조금 넘은 백수입니다.
마음 요정 환영, 그림 코멘트 더 환영, 공작새 트친 매우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