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고 누구에게도 곁 안주고 항상 혼자인 애.. 알고보니 짝사랑하던 단짝언니 보내고 나서 그렇게 변한 거엿고 옆에 언니가 없다는 걸 그냥 문득 학교 걷다가 깨달아버려서 혼자 고개숙이고 울고 있으면 그때마다 언니의 환영이 안아줌
얘는 영원히 언니 손잡고 달리던 그때에 머물러 있는거야,,근데
@onenezx 한잔 하고 오면 기분좋아진 상태에서 입술부터 나가는 연상과 연상 술 마시고 오면 술냄새헤이터&괜히 연상 걱정돼서 빨리 재우려고 하는 연하
영원히 앵기는 연상이랑 투덜대면서 옷부터 얌전히 갈아입히는 연하 상상ㅎㅎ..어 이거는 일시적 정신적 넺눵이네요
언니 나 이제 성인인뒙 하면서 폭주할 것 같음 언니 지역와인 깔때 당연한척 옆에 미리 앉아있고 언니랑 첫 술이라고 주는대로 받아먹다가 야 ㄱㄱㅇ너 이제 그만먹어 그만마셔들어가 타박해도 나 성인이잖아~~하면서 취한사람에게 허락된 앵김과 치댐을 한껏 부리는 애..
근데 그게 다 연막이엇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