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옛날 영화 특: 처음 보는 영화인데 다 어디서 본 것 같은 장면들
그 영화가 진부해서가 아님
후대 창작물들이 다 떼가서 그럼
이런 경험이 영화사적으로 재미있음... 위대한 작품일수록 후대가 너무 열심히 뜯어먹어서, 몇십 년 뒤 처음 보는 관객에게는 오히려 평범해 보일 수 있다는 게
나쁜말) 좋아하는 락밴드 사내새끼들 다 불륜, 각성제 논란 하나씩은 있어서 하남자새끼들 이래서 안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좋아하는 여돌들은 팬한테 돈빌리고 불륜하고 각성제하고 범죄이력도 있고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진출하셔서 그냥 내가 쓰레기같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음
"'너무 덥다' 몇번이나 얘기했는데…" 뒤늦은 '폭염취소' 주간, LG 캡틴의 섭섭함 가득 진심 "선수들 의견은 왜 귀담아듣지 않나" [인터뷰]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K4iwvSbLkr
“지난주, 지지난주 남부지방은 정말 너무 더웠고, 힘들어하는 선수들이 많았다. 김태형 감독님이나 박진만 감독님이 강하게 비판하신 것도 생각이 난다. 문제가 생기면 아무래도 현장에서 먼저 느끼기 마련인데, 그때 얘기를 좀 들어줬다면…꼭 무슨 일이 터지고 난 뒤에, 사실 (1주일 쉬는 건)선수들의 의견도 아니고, 뒤늦게 이런 조치가 내려진다는 게 아쉽다.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선수들의 의견은 항상 뒷전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