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카라마츠가 오소마츠를 걍
오소마츠라고 부르는게 좋아
카라가 오소한테만 좀 냉정한게 좋아
오소가 카라의 유일한 형인것도 좋고 예비 장남감이라는 것도 좋고
둘 색이 파랑 빨강인것도 좋음
걍 둘이 서있기만 해도 투톱같은 느낌이 나는게 좋음
결론: ㅅㅂ다좋아 이래도 장형 안 팜?
근데 난 역시 1기 시절 천사보살 카라가 좋다... "그 사변"때 달려가서 뒷통수 안패고 걍 소리 빽 지른게 다고 말 겁나 못알아먹는 쥬시한테 이 악물고 화 안내고 이유없이 처맞아도 누가 던졌니..? 라며 겁나 상냥하게 말해주는게 좋았다고ㅋㅋ 요즘은 이런게 잘 안 보여서 살짝 아쉽
i love korean dub's karamatsu(and jyushimatsu alike), he sounds smooth and handsome... japanese too, but its got a sense of cuteness.
actually, if you listen to 18kara's voice, you'll know hes just faking that hot-guy voice all along, and thats an extra layer of cute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