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을 지킨다는 의미 정리
1. 잠실에 맘대로 개표 끝낸 380개 투표함이 있음
- 그 투표함에는 국민이 아닌 불법적인 방법으로 '제조'한 투표용지가 포함되어 있다. 부정선거의 증거 확보
2. 최근에 나온 뉴스로 보건데 100% 개표가 끝난 상황에서 '미개표'된 투표함이 더 발견되었다는 소식
- 이 미개표 투표함까지 합쳐서 투표지의 수를 세면 투표율이 100% 넘어간다는 증거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3. 국민의 참정권을 빼앗아간 이번 선거의 마무리가 더이상 진행되지 못하게 한다는 의미가 있음 - 부정선거 증거가 되는 이것들이 선관위로 완전히 이송되면,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사죄', '사임', '더 잘하겠다' 이런 멘트를 쓰면서 끝내게 됨. 국민들이 저항하려하면 무참히 유혈사태를 만들어버릴 것.
따라서, 잠실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청와대니 뭐니 가자고 하는 것은 국민들을 분열시키고 각개격파하려는 것임
동훈아 재선거 쫄리제?
부산 북구 갑, 구포 만덕 일대
오리지날 부산 사람들이다
피란민이나 타지역에서 온 사람들도 비교적 없는 동네
why?
그곳은 예전에 먹고 살게 별로 없었다
내가 어릴때 버스 타거나 걸어서 낙동강에 낚시하러 다닌
촌동네
피란민들은 남포동 자갈치 보수동 영도 일대
또는 부전시장 서면 일대
그곳은 미군 군수부대(지금 시민공원) 하야리야 부대가
있어 굶어 죽지 않았다
그곳에서 니가 출마할 때 부터 냄새가 나더라
아직 CCP 랑 뭐가 좀 연결되나?
if 재선거 하면
넌 10% (후하게 점수 준다)
따블당 손터는 애 20% (이것도 후하다 참말로)
박민식 (짜게 해서 60%)
뭐? 낙동강 민주당이 강하다? 그건 사전투표 작업 안하면
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