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난 이거 공감하는 게 10대 후반부터 20대 초까지 자살사고가 끊이질 않았는데 그 시간이 지나고 어느 순간 안정기가 찾아오니 “아 내가 죽을 거였으면 그때 죽었지 지금 죽기엔 이미 노력을 너무 많이 했다” 싶어져서 이제는 우울할 땐 있어도 자살 생각은 전혀 안 함
눈높은 여자들한테 뭐라고 하지 마 ㅆㅃ
그 여자들은 눈이 높아서 스스로를 지킨거야
내 주변 눈낮은여자들 죄다 감자상 만난답시고 토란상 만나는데 인간쓰레기통이 따로없음
근데 눈높은여자들 아직도 남쟈 없냐 남쟈 유니콘남쟈 소개시켜줘야쥬🥴 이러고잇어서 안심댐 아마 다들 영영 혼자살듯
젠슨 황의 성공 마인드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 애쓰지 마라.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 지금 이 순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사랑하라.
- 완벽한 꿈의 직업을 찾느라 시간 낭비하지 말고, 현재에 몰입하라.
- 태도가 인생을 바꾼다. (amor fati — 운명을 사랑하라)
“그렇다고 해도 자살은 여전히 청춘의 주제다. 서른이 넘으면 이제 자살에 연연할 때가 아니다. 자살하지 않고 서른을 넘겼다면 이미 삶을 선택한 것이고 삶을 착실히 돌볼 때이다. 그러다가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결심을 하게 된다면 징징거리거나 엄살 부리지 않고 확실하게 성공을 거둘 일이다.”
방어기제의 본질이 바로 이거임..
슬픔, 분노, 서운함 같은 날것의 감정이 밀려오면
그것을 직면하는 대신 '분석'해버리는 버릇이 바로 방어기제임
감정이 날뛰기 전에 빠르게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결론'이라는 상자에 집어넣어 밀봉해 버리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임<<
"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은 쿨한 수용이 아니라
감정의 동요를 막기 위해 스스로 쳐둔 단단한 방어벽인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