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로 와."
얌전히
기다린 너
"복복복 해줄까?"
안아서 좋아하는
복복복 잔뜩 해주기
"오늘은 여기까지만."
평소처럼 괴롭혀주지 않아
실망하는 너
"원하는 거 있어? 말해봐."
천천히 몸 쓰다듬으며
원하는 거 듣기
"박아달라고?"
부끄러워 하며
조용히 말하는 너
"벌려 그럼."
#로망트
봉사플은 저에게 핵심적인 플이며 절대 타협 불가능의 플이기에 워십, 펠라, 딥스롯 등 봉사 기반의 플들을 사랑하는 편입니다.
풋워십 시켜놓고 열심히 엎드려 워십하고 있는 거 영 성에 안 차 혀 차는 소리로 쯧 거리고 있으면 괜히 눈치 보여 내 눈 마주쳤다가 워십했다가 어쩔 줄 몰라 안절부절못하는 거 냅다 다른 발로 머리 밟고선 "야 기껏 봉사하라고 시켜놨더니만 그것 밖에 할 줄 모르냐? 그게 최선이야?" 하고 윽박지르면 죄송해요... 잘할게요... 거리면서 눈물 잔뜩 맺힌 채 낑낑거리는 거 괴롭히다
훌쩍이는 서브 냅다 머리 쓰다듬으면서 "그치~? XX이 잘 할 수 있지??? 잘해야 이쁨받는 거다~?"하고 웃으면서 뽀뽀해 주면 또 언제 울었다고 눈물 열심히 닦고 고개 끄덕이는 거 너무 사랑스럽다고 생각해요... 그러다 다시 워십 시키면 세상 열심히 핥는데 지켜보다가 한숨 쉬며 냅다 발로 차고선 한쪽 발로 서브 목 밟은 채 "있잖아, 잘할 수 있다며? 너 진짜 쓸모없구나?" 하고 죽일 듯 노려봤을 때의 벌벌 떠는 서브 표정이 보고 싶습니다….
강혁재원
초대남.. 미리죄송합니다
양재원 분수 싸는 거 좋아서 일부러 물 많이 마시고 섹스하는 상상
아저씨랑 보기로 약속한 날까지 못 버티겠어서 만나는 날 몰래 학교 화장실 가서 젖은 ** 찍어서 보내주는 상상
수업 끝나고 지바겐에 올라타서 으슥한 곳 가서... 하는상상
귀여운 애 물 잔뜩 먹여두고 보지랑 아랫배 밟아버리고 싶다. 쉬하고 싶다고, 화장실 가게 해달라는 애 참을 수 있다고 다독이면서 아랫배 꾹 밟아주기. 어떻게든 참아보다 못 참고 조금씩 새어나오면 발바닥으로 보지 문지르기. 바닥에 싸지르면서 가버린 애 능글맞게 놀리면서 보지 꾹꾹 밟아버리기.
서브들에게 애니멀 트레이닝 느낌으로 내가 '예쁜 짓'이라는 말 하면 배 까뒤집고 애교 부리게끔 교육하면 참 재미있어요. 그냥 피곤하거나 힘든 날에 서브 불러다 예쁜 짓 해보라며 시키면 좋다고 헥헥거리면서 재롱떨며 애교부리는 거 쓰다듬으면서 만끽하다 냅다 근데 있잖아 너 지금 하는 행동 안 부끄럽냐? ㅋ 하면서 비웃으면 머리에 버퍼링 걸려서 어..어.. 하면서 고장 난 채 부끄러워 죽으려 하는데 다시 헥헥거려봐 귀여웠는데 왜 안 해? 하고 다시 시키면 얼��� 새빨개져서 머뭇거리는 거 냅다 머리채 잡고선 아 맞다~ 너 그냥 박히면 헥헥거리잖아. 박히고 싶어서 그런 거지~? ㅋ 하고선 이번엔 이쁘게 잘 울어야 한다~? 하고 능글맞게 잡아먹고 싶습니다….
그냥 의자에 앉아서 무심하게 야 봉사해 봐 하고 명령하면 대부분 서브분들은 눈치 잔뜩 보며 고장 난 채 뚝딱거리면서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데 지켜보다 냅다 한숨 쉬면서 있잖아 그게 최선이야? 하고 물으면 머리 위에 ? 띄우면서 네…? 하는데 마른세수 한번 하고선 네가 나를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느껴지네. 스스로 주인 하나 만족 못 시키는 애랑 내가 뭘 해 먹겠니? 라고 말하면서 가스라이팅 박박 긁고선 울먹거리는 서브 잔뜩 보고 싶습니다….
원래 공이 사정 할 때 수 구멍 안에 해주는 거 아니면 입, 얼굴, 가슴팍 정도만 생각했는데 손에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싸줄테니까 받아. 하면 공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허리에 양팔 붙이고, 팔꿈치 굽힌채 양 손바닥 가지런히 모아 정액 받고 다 싸주고 나면 자기 손 핥아먹어야 함.
벽을 짚게 세워두고
있는 힘껏 허리를 튕겨 박기.
점점 자세가 흐트러지면
머리채를 움켜쥐고 내 쪽으로 당겨
목을 천천히 조이며
귀에다가 온갖 음담패설을 쏟아붓기.
점차 눈이 풀리고 끝내 정신을 잃어
바닥에 주저앉아버리면
벽에 기대두고 찐득하게 젖은 자지를
너의 입안에 깊숙히 쑤셔넣기.
응? 왜.
난 다정하기만 할 줄 알았어?
왜 그런 눈으로 쳐다봐.
똑같이 조련당해보고 싶다며
싫어? 아닌 것 같은데.
싫다면서 그런 자세로 느끼는 거야?
시키니까 했다기엔
보지가 젖다못해 야한 물이 질질 흐르는데?
솔직하게 말해.
그래야 니가 지금 원하는걸 해주지.
옳지. 거봐.
좋아죽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