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의 섬뜩한 조언: 97년도 남한 간첩 5만명
지금은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대책?
적이 죽었습니까? 전쟁이 끝났습니까?
이런 허술한 인식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간첩
들이 활개치고 있고, 한국 주요 보직에 간첩이
엄청나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영상을 널리 알리기위해 공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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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ie advice from pastor: 50,000 South
Korean spies in 1997
It's been nearly 30 years now. Countermeasures?
Is the enemy dead? Is the war over?
Because of this sloppy perception, spy
The field is in full swing, and spies in major
positions in Korea
I think there are a lot.
Please share this video to promote it widely.
인천 송도에서 올해 4월부터 "백골에 이어 토막 신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끔찍한 사건이라 기사 제목만 보고 지나쳤는데, 오늘 보니까, 송도 시민단체가 송도 경찰서 신설을 촉구한다는 내용이 있다.
송도 인구가 23만이라는데, 경찰서가 없기 때문에, 현재 이 사건의 관할은 연수경찰서다.
희한한건 송도 공영주차장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의 수사 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한다.
송도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시신 일부에 대해서는 요즘 하루가 다르게 기사 내용이 급변한다.
처음에는 신체 사이즈로 봐서 어린이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가, 키가 작은 성인이랬다가, 외국인이랬다가...수시로 사망자 신원 추정 내용이 바뀐다.
그러더니 급기야 치안 불안으로 송도경찰서 신설을 서둘러야 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최근 인천시장으로 당선된 박찬대가 쌍둥이 득표를 한 곳이 바로 송도다.
박찬대는 송도1동에서 3030표를 득표했고
송도2동에서도 3030표를 득표했다.
선관위는 이것은 "우연한 결과"라고 했다.
이 세상에 모든 우연이 송도에 몰렸나보다.
지금 잠실쪽이 그냥 거기서 투표했기때문에 거기서 시위하는거아니에요
거기에 투표함이라는 증거가있기때문입니다.
국민들은 애초부터 공개적으로 투표함 꺼내서 안에 있는 투표용지등등을 확인하게해달라고 요구했어요
그걸 거부한게 선관위고, 넓게보면 법원도 거부한거에요.
현재 올공안에는 투표함이 그대로있는 상황입니다 (선관위주장하에요)
선거법상에서 자격없는자가 법적 승인없이 그곳에 침입하게되면 위법이에요.
대한체육관계자가 승인을받았나요? 들어가려던 국회의원이 승인을받았나요? (이것은 제가 정말 모릅니다.)
설사 승인을 받았다 하더라도 다른사람의 침입을 완전히 배제할수있나요?
그리고 그들이 정말 펜싱장비만 가져온다는 보장을 할수있나요? (애초부터 이게 가능했으면 봉쇄할일이 없었을겁니다.)
그리고 펜싱장비를 못가져와서 경기를 망쳤다하더라도, 그 여성분의 잘못이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그여성분은 증거보존을위해, 개표소에 위법한 인물들이 출입하지않게하려고 막으신거고, 폭력적으로 대응하신것도 아닌데요.
정말로 중요한 펜싱경기가 있었다면, 대한체육회는 시위대가 아니라 왜 투표함을 공개안하냐고,빨리 공개하고 이 사태 수습하고 올공 우리가 제대로 쓸수있게해줘라 <<라고 선관위를 향해 비판하는게 올바른것 아닙니까?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