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로 있는 아가 옷 위로 살살 꼭지를 건드려주자
"이러면 기분 좋아?"
"으응.. 느낌 이상해요.."
라면서 점점 옷 위로 도드라지게 꼭지를 세워지는 아가
"기분 좋은가 보네"
라며 옷을 위로 확 올려 꼭지를 입에 물어 빨아주는 대디
"대디 때문에 점점 흥분돼요.."
#로망트#대디#리틀
주인님 일 중이면 책상 밑에 들어가서
위로 올려다 보다가
주인님 발에 앉아서 험핑하기
흐에..주인님..일 언제 끝나여..?
강아지 심심한데..네? 심심한거 마자요..
발정난거 아니라구여..!!ㅠㅠ
아니..험핑은…구냥..힝..발정난거 마자요..
그러니까 빨리 일 끝내요..
#로망트#섭#펫#리틀 #🍒
주인님 손가락으로 찌걱찌걱 해주세요 저 못 참겠어요
"강아지가 오늘따라 왜 이러지?
기분 좋은 말만 하네 발정났나~?"
ㄴ..네에.. ㅁ맞으니까 제발요.. 안에 휘집어 주세요
"응~ 안에가 어딘데요? 직접 말 해봐요"
ㄱ..그..알잖아요..
"주인은 모르겠는데~? 안에가 어디일까?"
ㄱ..그으..ㅂ..보....ㅈ..지요..
"똑바로 말해. 네 입도 내꺼잖아"
나는 소리 진짜 못 참아서 전화하면서 몰래 쑤시는 거 자체가 불가능일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진짜 열심히 참으면서 최대한 천천히 쑤시고 안 들키려고 온갖 노력 다했는데도 결국 주인님께 들키는 거 근데 주인님께서 나 놀리느라 모르는 척하면서 누가 봐도 가고 싶은 애 못 가게 만들기
#로망트
"옷 들어 올려."
아랫배 주먹으로
꾹꾹 누르면서
"준비해 왔어?"
부끄러운지 얼굴 붉히며
대답하는 너에게
"벗어."
준비해 온 암캐 같은 복잡 입고
아랫배 꾹꾹 당하는 너
"여기 안쪽 잔뜩 쿵쿵해야지 그치?"
이미 잔뜩 젖어있는 보지에
천천히 자지 넣으면서
"���득 채워줄게."
#로망트
아가 몸을 천천히 애무해주다가 크게 반응하는 부위에 일부러 더 공략해주는 대디
"아가 여기 좋아하는구나?"
"거기 하지마요.."
저항하지 않고 말만 하면서 점점 보지가 젖는 아가
"하지말라면서 더 대주네?"
"계속 해주세요.. 너무 좋아요.."
"이제 그만해줘야겠다"
#로망트#대디#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