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저 몸이 좀 이상..해요
"응? 왜요 어디 아파?"
-주인님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다가와서
다정한 손길로 만져주시기 시작해요
읍..흐..ㅇ..흣..
"응~ 많이 아파요? 자꾸 앓는 소리를 내네"
-주인님의 능청스러운 연기 덕분에
단숨에 주인님이 꾸며낸 상황인걸 인지해요
주..인님.. 몸이 뜨거워요..
아래 이상해애.. 만져줘요..
"그랬어요~ 벌려 봐요"
ㅇ..읏..
-잠시 수치스러워 망설이다 본능을 못 누르고 살며시 다리를 열어요
"잘했어요 상 줄게 입 벌려봐요"
-입을 벌리자 들어오는 한입 초콜릿 당황스럽지만 주신거니 천천히 혀를 굴려요
"그거 강아지가 사놓은 최음 초콜릿이에요
사 놓고도 안 쓰길래 아까 내가 써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