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a Townhall에 이번에는 약 50명 가까운 유저들이 참여했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참석한 만큼 Pacifica 커뮤니티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네요.
✔️ 빠른 유저 피드백 반영
• P&L 캘린더 (금요일 피드백 → 월요일 출시)
• Scale Orders 추가
• 마켓별 레버리지 및 거래 파라미터 조정
• Vaults / Swim UI 개선
✔️ 개발 중인 주요 기능
• TWAP 주문 개발 진행 중
• 트레일링 스톱 기능 개발 진행 중
✔️ Pacifica L1 진행 상황
• 테스트넷 운영 중
• ZK-Proof 기능 개발 진행
• 향후 EVM 호환 지원 예정
• 별도 마이그레이션 없이 자연스럽게 전환 예정
✔️ TGE 이후 유동성 전략
• 거래 수수료 기반 MM 리베이트 제공
• 거래량 증가에 따른 유동성 강화 구조
• BTC·ETH 마켓 중심 MM 자금 유입
✔️ 포인트 시스템 정리
• 매주 총 1,000만 포인트 발행
• 이벤트 및 대회도 기존 포인트 풀에서 분배
• 레퍼럴 별도 포인트 생성 없음
• 추가 발행 및 희석 구조 없음
제품 개발 속도도 빠르고, 커뮤니티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Townhall을 통해 Pacifica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Keep Swimming
Rialo 커뮤니티가 성장하고 있다는 걸 체감하는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 진행된 Builder Hub에는 약 500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여했는데, 단순히 숫자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새로운 사람들이 유입되고 기존 멤버들도 계속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Builder Hub에서 발표하는 빌더분들도 매번 높은 퀄리티의 자료와 내용을 준비해오다 보니 참여자들의 집중도와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순히 듣고 끝나는 행사가 아니라 질문과 의견이 오가며 실제로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커뮤니티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빌더와 유저들이 모이고 있고, Rialo만의 건강한 빌더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이 기대됩니다
Ritual, AI가 진짜 온체인으로 가려면
요즘 AI를 활용하는 프로토콜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같은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AI가 판단을 내리는 순간과 실제 실행되는 순간 사이에 틈이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AI가 청산 시점을 계산하거나, 예측 시장 결과를 판단하거나, 트레이딩 결정을 내렸다고 해도 그 결과가 별도 트랜잭션으로 공개되는 순간 누군가는 이를 보고 먼저 움직일 수 있습니다. 결국 AI가 똑똑해질수록 오히려 그 정보가 공격자들에게 더 큰 기회가 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Ritual은 AI 추론과 실제 실행을 하나의 원자적 과정으로 처리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AI의 판단이 외부에 노출되기 전에 같은 실행 환경 안에서 바로 결과가 정산되는 방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생각"과 "행동" 사이의 틈을 없애는 것입니다.
이 구조가 완성된다면 MEV에 노출되지 않는 AI 기반 청산 시스템, AI가 직접 판정하는 예측시장, 실시간으로 페그를 방어하는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운영자 없이 스스로 움직이는 Autonomous Agent까지 지금보다 훨씬 강력한 형태로 구현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Ritual이 단순히 AI를 활용하는 체인이 아니라, AI 자체를 블록체인의 핵심 실행 계층으로 만들려는 점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AI와 크립토의 결합이 계속 발전하는 가운데, Ritual이 제시하는 Atomic Intelligence와 Sovereign Agent라는 개념이 앞으로 어떤 형태로 구현될지 기대됩니다.
포켓몬 TCG 30주년이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저는 30주년 기념 프로모 카드와 한정 상품들을 가장 주목하고 있습니다. 어떤 카드들이 공개될지 벌써부터 설레네요.
특히 최근 포켓몬 카드의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30주년은 역대급 규모의 기념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RE도 이번 30주년과 함께 더욱 성장해서 포켓몬 TCG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커뮤니티가 되길 기대합니다!
다양한 이벤트와 새로운 기능들을 통해 수집가와 플레이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아온 포켓몬 TCG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다
AI 에이전트가 지갑을 관리하고, 거래를 실행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함이 커질수록 위험도 함께 커집니다.
최근 CertiK CEO는 AI 에이전트가 로컬 파일, 계정 정보, 금융 인프라에 광범위하게 접근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큰 보안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킹을 당하기 전까지는 보안의 중요성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Web3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 권한 관리
✔️ 실시간 정책 적용
✔️ 외부 데이터 검증
✔️ 에이전트 행동 통제
앞으로는 단순한 보안 점검을 넘어, 위와 같은 더 현대적인 보안 구조가 필요해질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Rialo가 추구하는 정책 기반 AI 에이전트 실행 환경이 더욱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AI가 더 많은 일을 대신할수록,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없도록 제한할 것인가" 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실제로 얼마나 벌고 잃었는가" 인데, 생각보다 많은 거래소들이 이걸 한눈에 보기 어렵게 만들어 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Pacifica가 추가한 달력형 일일 PNL 기능은 그런 부분을 정말 잘 해결한 것 같네요.
하루하루 수익과 손실을 달력 형태로 확인할 수 있어서 단순히 결과를 보는 것을 넘어 자신의 매매 패턴까지 돌아볼 수 있습니다.
✔️ 수익이 났던 날
✔️ 손실이 컸던 날
✔️ 연승, 연패 구간
이런 것들이 한눈에 보이니 복기하기도 훨씬 편해졌네요. 작은 기능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꽤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Pacifica가 단순히 거래만 가능한 플랫폼이 아니라 사용자 경험까지 계속 개선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벌써 Rialo와 함께한 지도 거의 1년이 되어가네요.
처음에는 다소 난잡하고 방향을 잡아가는 단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구조가 갖춰지고 커뮤니티만의 문화도 만들어졌습니다.
지금은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며 의견을 나누고, 빌더들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커뮤니티는 그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진행된 Shark Tank나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들을 보면 단순히 사람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프로젝트와 기술에 관심을 가진 참여자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Rialo가 추구하는 AI Agent, 실시간 데이터, 온체인 실행이라는 방향성도 점점 더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1년 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은 것이 달라졌고, 앞으로 몇 달 뒤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지 기대됩니다.
5월 한 달 동안 Ritual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개발 속도였습니다.
Network Calls, Symphony, Cascade 등 다양한 기능과 업데이트가 꾸준히 공개되면서 단순히 비전을 이야기하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빌드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덕분에 커뮤니티도 새로운 것들을 직접 테스트해보며 Ritual 테스트넷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이제 5월이 지나 6월에 들어선 만큼 기대감도 더 커지네요.
5월에도 정말 많은 것들이 나왔는데, 6월에는 개발자들이 또 어떤 새로운 기능과 실험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테스트넷을 넘어 Ritual Chain 위에서 정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나 작업물들도 하나둘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AI와 크립토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프로젝트는 많지만, 직접 만들어가며 보여주는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Ritual의 6월은 더욱 기대되는 한 달이 될 것 같습니다.
KCCF 2026에 Renaiss가 참가한다는 소식이 정말 기대되네요.
한국 최대 규모의 카드 컬처 행사 중 하나인 KCCF에서 Renaiss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니, 커뮤니티 입장에서도 의미 있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부스 이벤트부터 커뮤니티 미션, 콘텐츠 캠페인까지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현장 분위기도 상당히 뜨거울 것 같네요.
특히 평소 온라인에서만 보던 컬렉터, 플레이어, 빌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됩니다.
6월 6~7일, 서울에서 어떤 새로운 이야기와 기회가 만들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참여하실분들은 Luma 빠르게 제출해보세요.
Renaiss is heading to KCCF 🇰🇷
This June 6–7, we’ll be joining @kccf_kr KCCF 2026, one of Korea’s biggest card culture events.
Join us on-site for booth activities, community missions, content campaigns, and special moments from the event floor.
Collectors, players, and builders, come meet us in Seoul.
📍 Event: KCCF 2026
📅 Date: June 6–7
📝 Join here:
https://t.co/sWgTiyyO0E
See you at KCCF.
Private Money가 지난 15년 동안 추구해온 것은 결국 신뢰할 수 없는 운영자를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같은 문제가 AI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Private AI는 단 한 분기 만에 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수요를 증명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AI는 특정 기업의 API와 서버를 신뢰해야만 합니다.
Ritual의 LLM Precompile은 최신 오픈웨이트 모델을 TEE 환경에서 실행하며, Solidity에서 일반 Precompile처럼 호출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EIP-712 서명으로 검증되고, 프롬프트와 추론 과정은 신뢰 최소화된 환경에서 처리됩니다.
🔹 API 제공자를 신뢰할 필요 없음
🔹 API Key를 맡길 필요 없음
🔹 중앙화된 로그 저장을 걱정할 필요 없음
이 구조를 통해 Ritual은 단순한 AI 체인이 아니라 "Private AI를 위한 인프라" 를 구축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rivate Money의 핵심이 신뢰 최소화였다면 Private AI의 핵심도 결국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 같네요.
이제 필요한 건 신뢰할 수 있는 실행 레이어일지도 모릅니다.
Private money: 15-year thesis, soft conversion.
Private AI: 3M+ users in a quarter.
The bottleneck on both is the same — a substrate that doesn't require trusting the operator. Ritual Chain is built for the second category, where the demand is already proven.
Pacifica 모바일 앱 출시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앱 하나 추가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Perp DEX 특성상 결국 거래는 속도와 접근성이 중요한데, 모바일 앱이 나오면 언제 어디서든 포지션 관리와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진입 장벽도 훨씬 낮아질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주로 포인트 파밍이나 테스트 성격으로 접근한 사람들이 많았다면, 앱 출시 이후에는 실제 사용자 유입도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on-VC, SVM 기반 L1 Perp DEX라는 스토리에 모바일 앱까지 더해진다면 Pacifica가 어떤 성장세를 보여줄지 꽤 기대되네요. 👀
아직 출시 전이지만, 앞으로 공개될 기능들과 사용자 경험이 어떨지 가장 궁금한 부분입니다.
결국 미래 AI 경제의 핵심은 권한 구조다
사실 대부분의 대형 사고는 “진짜 DeFi exploit” 보다도 키 관리 실패, 권한 오용, API 노출, 중앙화된 인프라 문제 같은
전통적인 레이어에서 먼저 터져왔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많은 사람들은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만 받으면 안전하다”는 프레임에 갇혀있고, 정작 AI Agent가 등장하니까 그때서야 보안을 걱정하기 시작하죠.
앞으로 중요한 건 단순 audit가 아니라 권한 제어 + 실시간 검증 + 실행 레이어 보안이라고 생각합니다.
AI Agent 시대에는 에이전트가 실제 자산, API, 웹 데이터, 온체인 실행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가 훨씬 중요해질 가능성이 크죠.
Rialo 역시 이런 흐름 속에서 실제 웹 데이터, API 연결, 실행 권한 구조를 결합하며 AI Agent가 현실 인터넷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동작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가고 있는 점이 꽤 인상적이네요.
결국 미래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순 자동화보다도 안전한 실행 구조와 거버넌스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Genuinely the funniest shit is it has literally always been this way
Key compromises and opsec and failures at traditional layers have ALWAYS exceeded “true” defi exploits
Yet people keep shilling smart contract audits as the solution and then get scared by the AI
😆
Renaiss에서 드디어 원피스 Infinity Pack SBT 정보가 공개됐네요.
이번 인피니티 팩에는 무려 BGS 블랙라벨 카드만 10장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원피스 가챠팩이라 그런지 기대감도 꽤 큰 것 같네요. 특히 이번에는 총 4종류의 SBT가 준비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 Crown
→ 최상위 티어 카드 획득 시
• Bloom
→ 레어리티 있는 성공 카드 획득 시
•Thorn
→ 낮은 티어 카드 등장 시
• Eden Pack
→ 카드팩 1회 이상 개봉 시 지급
블랙라벨 10장 구성이라는 점도 꽤 인상적이고, 오랜만에 나오는 원피스 Infinity Pack인 만큼 참여 열기도 뜨거울 것 같네요.
⏲️오픈 일정: 5월 29일 오후 6시
어제 진행된 Ritual 프랑켄슈타인 바이브 코딩 세션은 뜨거웠습니다.
Ritual의 Grandmaster Josh와 Stefan이 직접 진행한 라이브 세션에는 무려 193명 정도가 참여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는게 체감될 정도였습니다.
특히 “Ritual Chain 위에서 무엇을 만들까?”를 커뮤니티와 함께 실시간으로 고민하고 방향을 정해가는 방식 자체가 꽤 인상적이었네요.
단순한 발표형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로 커뮤니티가 아이디어를 던지고 같이 만들어가는 완전 실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최근 Ritual 커뮤니티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어제 세션 분위기를 보니까 그 흐름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기술 이야기만 하는 딱딱한 자리가 아니라, 사람들의 에너지와 참여도가 살아있던 정말 좋은 세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진행된 Pacifica 타운홀은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있고 채팅 하나하나에서도 커뮤니티의 열기와 기대감이 그대로 전해졌네요.
특히 단순히 사람이 늘어나는 수준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분위기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새 Community NFT를 받게 된 한국 커뮤니티원이신 @pangdungx 님도 정말 축하드립니다 🎉
이런 순간들이 결국 커뮤니티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것 같네요.
Pacifica는 계속 성장하고 있고 그 성장의 중심에는 점점 더 단단해지는 커뮤니티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AI 회사들이 곧 마주할 문제 Rialo는 이미 준비 중
요즘 AI 툴들을 보면 단순히 “모델 성능 경쟁” 단계가 아니라
이제는 누가 더 효율적으로 AI 인프라를 운영하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Claude나 Copilot처럼 토큰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기 시작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결국 비용 폭탄 + 의존성 문제가 동시에 터질 수밖에 없죠.
그런 상황에서 “우린 이미 내부 솔루션을 만들었다. Coming soon.”이라고 직접 언급한 건 꽤 흥미로운 포인트 같네요.
단순 AI Agent를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기업 환경에서 발생하는
•토큰 최적화
• 모델 라우팅
• 비용 효율화
• 권한 기반 실행
같은 현실적인 문제까지 해결하려는 방향으로 보입니다.
AI 시대에서 중요한 건 무조건 가장 강한 모델 하나를 쓰는 게 아니라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느냐”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Rialo가 준비 중인 내부 솔루션이 어떤 형태로 공개될지 꽤 기대됩니다 👀
Rialo가 바라보는 AI 인프라의 방향성
AI Agent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단순 자동화보다 더 중요한 건 결국 “권한과 거버넌스”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 Github 해킹 사례처럼 에이전트가 실제 자본과 시스템에 연결될수록 작은 권한 오용 하나가 훨씬 큰 익스플로잇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AI 인프라는 무작정 모든 권한을 넘기는 구조가 아니라 정책 기반 실행 + 실시간 데이터 검증 + 제한된 권한 구조 안에서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ialo 역시 이런 흐름 속에서 실제 웹 데이터와 API 연결, 온체인 실행을 결합하며 AI Agent가 현실 금융과 인터넷 환경 속에서도 동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는 점이 꽤 인상적이네요.
결국 미래 AI 경제에서 중요한 건 소유보다 권한과 거버넌스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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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tun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