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에 승준님도 최고이심
보통 연달아 촬영해도 직접 말 걸거나 아는 척 하는 아티분들 없는데 대기하는 와중에 오셔서
어? 어제도 오셨죠?! 멀걸어주시고 맞다하니까
너무 고생이 많다고 해주셨어요ㅠㅠ
스탭 힘든 거 누가 모르겠냐만은 직접적으로 이렇게 얘기해주시면 진짜 몇배로 감동
저 예전에 카페 알바를 했는데 카페에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온거예요 그래서 너무 반가워서 해맑게 안녕하세요! 했는데 그 연예인이 저의 인사를 무시하고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이렇게 주문을 함 저 너무 뻘쭘하고 서러워서 그날 다이어리에 저주함 백퍼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