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ing another trip photo of a manul (Pallas’s cat). 🐾
This was by far the harshest environment either of us has ever photographed in, colder and more brutal weather than anything Special Operations ever put me through.
-30° on the steppes, before the windchill. Cameras freezing. Hands going numb. Exposed batteries draining in under 10 minutes.
It’s incredible that these perfectly round little cats not only survive here, but thrive.
We’re already planning to return in summer for manul kitten season, when the weather more forgiving.
"내가 잘못 본 거 아니지?"
1. 조용한 밤, 미국 시골의 어느 작은 마을. '캘리 솅커(Callie Schenker)' 씨는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음
2. 그러다 자동차 헤드라이트가 농장을 비춘 순간, 자신이 키우는 갈색 말 '크리켓(Cricket)' 위로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올라타 있는 게 보였음
3. 크리켓은 '외눈박이' 조랑말이었는데, 이 작은 말 등 위에서 꼿꼿하게 자세를 잡고 있던 섬뜩한 형체의 정체는 바로
4. 모르는 동네 '웰시코기'였음...
5. "코기가 마치 선장 같았어요. 정말 놀랐는데, 첫째로는 그 개가 말을 탄다는 거였고 둘째로는 크리켓이 가만히 있었다는 거였어요"
6. 솅커와 그의 남편은 경매장에서 심각한 저체중 상태였던 크리켓을 단돈 80달러에 사서 집으로 데려왔다고 함
7. 그녀는 다음 날 아침이 밝아서야 코기가 콩콩 뛰면서 다시 크리켓 위로 훌쩍 올라가는 모습을 목격함
8. 비로소 크리켓이 코기를 허락했다는 걸 알 수 있었고 멀찍이서 둘이 농장을 놀러 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9. 이 장면을 찍어 SNS에 올려 종을 초월한 두 친구의 우정을 세상에 널리 알리게 됐다고 함